영화관에서 영화가 촬영이 중간에 멈추면 나라별 반응에 대한 우스개소리가 있었는데, 프랑스는 관객들이 극장앞으로 가서 시위를 하고, 미국은 관객들끼리 모여서 변호사 선임을 하고, 한국은 막 울그락불그락 하다가, 극장주인이 손모으고 고개숙이면서 '한번만 봐주십쇼' 하면 '뭐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간다고 함.
예상 : 설날 전에 극적인 화해쇼를 연출하겠죠? 벌써 시나리오 다 나왔겠죠? 명절 때 할배들 모여 앉아서 '역시 윤석열 한동훈 , 국운과 대의를 위해 서로 사소한건 품고 가는 대인배 답다, 그에 비해 민주당은 쯧쯔...' 이런 얘기거리 나누는 걸 노리는 게 아닐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