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의합니다. 판사가 판결을 내릴때 부담이 덜 수도 있겠네요. 배심원에게 ' 이 인물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혹은 ' 김학의가 맞다고 보이느냐' 등의 질문에 배심원이 그렇다고 한다면 판사는 그에 맞게 판결내리면 되는 것이고, 증거관련해서 배심원단이 판단했으니 부당한 압력이 끼여들 틈이 조금이라도 줄어 들 것이라 봅니다. 현대의 대한민국에서 대체 무슨 3류 영화에서도 안나올 법판단이 이뤄지니 답답해 죽겠심더. 적어도 증거 자료 관련해서는 무작위로 선출된 배심원단이 판결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