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6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2487 2024-01-17 17:50:11 0
[새창]
우리 국민학교때는 싸울때 발차기 쓰면 비겁다고 비난받았음. 뺨때려도 안되고 오직 주먹.
32486 2024-01-17 17:46:34 2
솔직이 이건좀 쑥스러운데... [새창]
2024/01/17 14:03:59
다들 쑥떡쑥떡
32485 2024-01-17 16:06:45 3
히히! 오줌 발싸!!! [새창]
2024/01/16 16:18:52
한층 유해진 표정
32483 2024-01-17 14:32:28 5
[새창]
몇년전에 병원에서 간호사분이 아버님 하면서 저를 부른 순간 제 세계관이 변했음을 느꼈습니다.
32482 2024-01-17 14:31:04 2
[새창]
그분 부엌서 울데요
32481 2024-01-17 14:16:53 4
남편이 당근마켓에서 물건 팔다가 이상한 아줌마 만났다네요 [새창]
2024/01/17 13:06:46
빌 플림턴 애니메이션. 작품자체는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32480 2024-01-17 13:58:21 9
전라도 식당의 무서움 [새창]
2024/01/17 08:15:36
농담좀 보태서 반찬이 백가지라 백반인가요?ㄷㄷㄷ 어마어마하네요
32479 2024-01-17 13:43:53 2
집에 돌아 왔어요. [새창]
2024/01/16 21:09:58
맛있는거 드시고 잘 쉬시기 바랍니다
32478 2024-01-17 13:35:43 2
미스터 션샤인을 한자로 바꾸면? [새창]
2024/01/16 23:31:13
미스터 크리링
32477 2024-01-17 13:30:11 3
카툰 효과음 [새창]
2024/01/17 00:48:32
1 감사합니다, 쑥스럽네요
32476 2024-01-17 13:14:03 12
전라도 식당의 무서움 [새창]
2024/01/17 08:15:36
예전에 '걸신이라 불러다오'라는 팟캐스트가 있었는데  호스트분이 실연의 아픔을 잊으려고 호남선을 타고 전라도 쪽으로 여행을  가고 있었다고 함.1990년대였던걸로 기억함. 옆자리에 휴가가는 군인장교인 듯한 사람이 타고 있었는데 우연히 행선지가 같아서 어떻게 대화를 나누게 됐다고 함.
호스트분의 사연을 들은 이 군인분이 자기가 쏘겠다며 자기가 잘아는 식당이 있으니 가서 맥주나 한잔하자고 했다고 함.  기차에서 내려서 둘이서 어느 식당을 들어가서 서로 술을 마시는데, 척봐도 비싼 요리같은 안주가 끊임없이 나오더라함. 그래서 그 호스트분이 자기가 이 군인한테 된통걸린 것 같다고, 아마도 자기를 요리집에 데리고 온것같아서 술값걱정을 하며 호주머니를 뒤적거리며 불안한 맘으로 술을 마셨다고 함.
술자리가 어느정도 정리되고 계산할라고 하니까  그 군인이 '선생님, 여기는 제가 계산했으니 괜찮습니다' 하더라고.  그래서 맥주도 꽤 많이 마시고 안주로 나온 음식들도 비싸보여서 술값이 어마어마하게 나왔을텐데  하며 나가는 길에 계산서를 슬쩍 보니까 25,000원 나왔다고 깜짝 놀랐다고 함.  당시 서울에서 그 정도를 먹었으면 근 20만원가까이 나왔을 거라고 너스레를 떨더라구요.
32475 2024-01-16 13:34:24 2
나혼자 놀기 레벨 [새창]
2024/01/16 12:50:08
어딜 간다고? 집에서 놀면 되는데...
32474 2024-01-16 12:40:45 1
놀라운 자동차 운전 실력 [새창]
2024/01/16 12:32:29
예상으로는 저녁 늦게 자리가 없어서 대충 밖에 대 놨다가 아침에 사람들 출근하니까, 나와서 안쪽 빈 주차장으로 옮긴 게 아닐까 하는...
32473 2024-01-16 11:57:15 18
한국 드라마 소재가 허구가 아님이 증명 ㄷ [새창]
2024/01/16 11:04:35
남편 : 나 입양이었어, 엄마?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06 307 308 309 3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