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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2 08: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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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노리스 개그가 생각나네요. 한때 보고 엄청 웃었는데 ㅎㅎㅎ
지구는 원래 자전하지 않았다. 척노리스가 돌려차기를 하자 비로소 지구는 자전을 시작했다.
사실, 척노리스는 이미 한 번 죽은 적이 있다. 죽음의 신이 무서워서 그를 만나러 오지 않았을 뿐.
그 누구도 척노리스의 돌려차기를 본 적이 없다. 왜냐하면 그는 이미 죽었을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침대 밑의 부기맨을 두려워 하듯, 부기맨 역시 침대 밑의 척노리스를 두려워 한다.
공룡은 척노리스의 돌려차기로 멸망했다.
사실: 척 노리스는 팔굽혀펴기를 할 때 자신을 밀어 올리지 않는다. 지구를 밀어내릴 뿐.
척 노리스의 눈물은 암을 치료할 수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척 노리스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척 노리스는 이미 화성에 다녀왔다. 생명의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 그 증거다.
911은 비상 시에 척 노리스에게 전화한다.
장애인 주차 칸은 장애인들에게 그곳에 주차하라고 만든 것이 아니다. 실제로 그 표시는 경고다. 어떤 경고냐면, 그곳은 척 노리스의 주차 칸이며 그곳에 주차하면 넌 장애인이 될 거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