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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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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98 2023-07-30 15:49:23 8
한동훈, 일부 범죄 인정과 일부 황당한 변명 [새창]
2023/07/30 12:49:18
정말 사람 부아를 치밀게 하더군요. 깐족깐족...
31497 2023-07-30 15:48:16 1
여우에게 빵을 줘 봤다...gif [새창]
2023/07/30 10:14:16
1 크흡...자닌한 현실...
31496 2023-07-30 14:17:39 8
(영화 루시 스포) 스칼렛 요한슨이 루시에서 하는 쩌는 연기.gif [새창]
2023/07/30 13:32:02
자존감도 대단함, 영화찍다가 엔지나도 절대로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 배우. 한국말을 모르기 때문에
31495 2023-07-30 13:06:19 1
여우에게 빵을 줘 봤다...gif [새창]
2023/07/30 10:14:16
저런거 보면, 지금 개라는 동물이 늑대, 여우, 등에서 오긴 온 거같은데, 여우가 먼저 친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듬.
31494 2023-07-30 02:26:49 6
유기견 입양2년차. 좀 더 빨리 만났더라면.. [새창]
2023/07/30 01:27:53
잘생겼다
31493 2023-07-30 00:29:33 1
직접 짠 오렌지주스 시음회 [새창]
2023/07/29 21:07:20
1 하지메마시떼 타다상, 타케 이테아시 라고 합니다.

31492 2023-07-30 00:16:03 2
아파트 사생활 보호해주는 창문 필름 [새창]
2023/07/29 22:45:42
정전될 경우에 대비해 사생활 보호가 디폴트로 설정이 되어 있는게 아닐까요?
31491 2023-07-29 17:35:18 0
박성웅 결혼식에 배용준이 헬기 타고 온 이유.jpg [새창]
2023/07/29 12:47:14
상대성이론이 재력과 인기도에 따라 시간의 길이가 달라진다는 거였던가?
31490 2023-07-29 12:10:54 2
아빠 마음은 어떻게 생겼어? [새창]
2023/07/29 10:17:34
마흔까진 젊음이 남아있어 보이더라. 쉰 되면, 아, 늙어가는 구나 싶더라구요
31489 2023-07-28 14:37:59 3
오목천동 쌍용더플레티넘 [새창]
2023/07/28 12:15:25
진짜 가뭄의 단비같은 아파트다...
31488 2023-07-28 14:36:33 1
와이프 당근 게시물에 장난친 유부남 [새창]
2023/07/28 12:18:34
그 사이에?
31487 2023-07-28 14:34:53 26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23/07/28 12:20:41
1 세월호 학생들 장례식장인데, 보좌관인듯한 사람이 눈치 없게 ' 장관님 오셨다' 고 하는걸, 옆에서 분위기 파악좀 하라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31486 2023-07-28 14:21:40 10
윤 대통령, 방통위원장에 이동관 지명…"공정한 미디어 복원할 것" [새창]
2023/07/28 13:38:05
' 자녀 학폭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 ---> ' 자녀 학폭따위 문제되지 않는다고 판단'
31485 2023-07-28 12:13:25 6
[새창]
윗 글 중에 ' 초기 임산부' 얘기가 나와서 '굳이 비워놓을 거 있나, 임산부 보이면 양보하면 되지'라는 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초기 임산부는 겉으로 임신 여부가 구별은 쉽지 않지만, 불안정하기는 더 불안정하다고 들었습니다. 임산부 자리가 꽉 차 있다면 , 앉아 있는 사람이야 ' 임산부가 보이면 즉시 양보해 드리자' 라고 하겠지만, 초기 임산부는 구별하기가 쉽지 않고, 보통은 직접 와서 ' 자리 양보 부탁드립니다' 라고 하실 분도 별로 없어 보이니, 여기 계신 분들이라도 임산부자리는 비워놓고 다니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참고로, 이건 여담인데, 제가 지금은 대중교통을 탈일이 거의 없는데, 예전에 지하철 타고 가다가, 자리가 나서 앉았는데, 한참 뒤에 한 아저씨가 자기 바지를 살짝 걷어 올리며 ' 다리가 아픈 환잔데, 괜찮으시면 자리 양보좀 받아도 될까요?' 라길래 얼른 양보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겉으로 봐서 제가 , 그분이 다리가 아픈지 어쩐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 아저씨도 좀 고민하다가 저한테 부탁하신 것같던데, 임신한 여성분들이 자리 양보 부탁하기는 아마 심적으로 더 부담이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좋은 하루들 되십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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