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렇게 비빈 비빔밥(고추장과 참기름이 철떡철떡 들어간 것)에 그 뭐지 무청으로 만든 김치...그 뭐더라..하여튼 그 퍼런 줄기에 잎달린 아, 열무김치가 완전 딱입니다. 제 인생 기억의 몇 끼 중에 하나가 할머니 집에서 할머니가 저렇게 비빔밥해서 주시면 그걸로 열무김치 갓 담근거랑 먹는데 와...할매 보고 싶소.
정말 좋습니다. 과학 RND 분야에 투자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세상은 눈깔 빠지게 팍팍 돌아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재떨이 타령만 할거야 ' (영화 No.3 ; 감독 송능한 ) 라는 말처럼 세상의 변화에 절대로 뒤쳐져서 안됩니다. 기초과학, 첨단 과학 병행해서 투자가 많은 비중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