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제보 1. 예전 다니던 회사 부장님 : 검진 한 의사가 결과 얘기해주기를, ' 간은 떼셔도 될 것같은데요? 별 기능도 못하는데 몸무게만 차지하고...' 2. 나 : 10여년전 간호사님이 나를 부르며 , ' 아버님 이리로 오실게요' ㅡ,.ㅡ?? ---> @ 0 @;; 저, 저요? 태어 나서 처음 들은 아버님이라는 호칭. 오열하고 충격먹었음.
현 남편과 결혼한 이유에 대해 한 기자가 질문하자, 올리비아 핫세가 그의 눈을 가린뒤 자신의 눈색깔을 묻자, 기자가 대답을 못함. 올리비아 핫세는, ' 많은 남성들이 나의 눈 아래에 관심을 뒀지만, 지금의 남편은 내 눈이 초록색인 것을 맞힌 유일한 남성이다.' 라고 했다네요 ㅎㅎㅎ 그런데 올리비아 핫세 눈이 초록색이었나?
제가 예전에 댓글로 올려서 많은 호응을 받았던 에피소드, 청주 출신 친구랑 자취할 때, 한 번은 내가 라면을 끓이는데, 물이 너무 많았는지, 친구가 쓰윽 보더니, ' 배 띄울 겨? ' ㅎㅎㅎㅎ 그리고 저는 라면을 끓일때, 끓고나서 불을 끄고 냄비뚜껑을 닫아 놓고 1분정도 뜸(?)을 들입니다. 그러고 먹으면 왠지 더 맛있더라구요.
한국, 일본에서 한때 유명했던 서양팝의 디바가 머라이어 캐리 였던거 모르나? 여성 흑인 모델 나오미 캠벨, 할리 베리, 조 샐다나 등등, 아시아에서 인기 절정이었던 여성 흑인 셀럽들이 그렇게 많았는데 결론을 저렇게 내는걸보면, K컬쳐의 대약진이 배가 아프다고 (혹은 위기를 느껴서?)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