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구출한다거나 생명을 구한다는 대단한 사명을 가지고 행동 할때 적어도 그 대상에 대해 박사까지는 아녀도 전문지식정도는 완벽하게 습득하고 나서 행동에 옮겨야지. 정말 무책임한 것들. 아마 인터뷰나 에센에스에다가 수족관에서의 스트레스가 계속 남아있어 결국 떠났습니다. 수족관에 모든 책임이 있다구요 빼애애애액 이랬을듯.
몽고 육포를 먹을 기회가 있어 먹어봤는데 우리가 아는 그 얇은 육포가 아닙니다. 그냥 고기자체입니다. 이건 안주가 아니라 밥으로 먹어도 되겠다 싶습니다. 한 서너개 먹고 나면 턱도 엄청 아픕니다. 이런걸 챙겨서 유럽까지 정복했다는데, 그럴만 하다 싶더라구요. 말도 한사람당 두세마리 끌고 다녔다던데 ㄷㄷㄷ
자기들이 몰고 다니는게 흉기가 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자체를 못하는 운전자들 꽤 많은듯... 저정도 통나무를 싣고 다니면 주위에서 식별이 바로 가능하게 반사광테이프를 칭칭 감든가 해야지, 해져도 라이트 안키는 구형 자동차 모는 사람들도 많고..요새는 기본적으로 전조등? 같은건 시동켜면 디폴트로 들어오게 해놔서 다행이지, 터널이나 저녁나절에 스탤스 보면 깜짝 깜짝 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