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박정희의 '공과를 구별해야 한다'는 말도 반대함. 애초에 쿠데타라는 극단의 불법으로 정권을 잡은 색흰데, 공과를 나누어 평가하게 되면, 이게 나쁜 선례가 되어서 후에 '내가 일단 정권을 잡고 나라를 한 번 잘 발전시켜 보겠다'라는 생각을 가진 놈에게 여지를 주는 계기가 될 뿐임. 적어도 나라의 지도자는 대국민합의를 거치지 않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선정되어서는 결단코 안되고, 그 이후에 얼마나 잘했든 간에 기회가 생길때마다 사지를 찢어죽이는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봄. 그런 면에서 작년까지 전두환을 처벌하지 못하고 누릴거 다누리고 뒈져버리는 바람에 국가기강이 또 기운 것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알면서도 거짓보도 하는 독사의 혓바닥과 손가락을 가진 쓰레기들. 리먼브라더스 사태로 집값박살났던 미국도 코로나시국의 제로금리 유동화로 리먼브라더스사태 이전보다 집값이 더 올랐다(리먼브라더스 사태 이전은 개 명의로도 집값을 대출해줬던 집값 거품의 극치인 시대였음. 그런데 코로나 제로금리 유동화로 심지어 그때보다 집값이 더 올랐다는 것임;리츠회사의 통계에 따름) 그런데 그런 상황증거가 명확할때도 문재인정부 부동산 정책을 그렇게 쌍심지켜고 비난하더니, 지금은 금리탓이라고? 집값이 폭락중이 아니라, 이제서야 제로금리 이전으로 제자리 찾아가는 중이다 이 양심에 똥칠한 기레기들아 !
최양락이 티브이에서 해준 이야긴데, 가을 운동회때 온가족이 출동해서 막판에 가족간이어달리기 하는데, 어머니가 바톤을 넘기다가 떨어트려서 아버지가 늦게 잡아서 출발했다고 함. 그래서 경기에는 졌고, 담임선생님이랑, 교감선생님이랑 인사하고 루루랄라 집에 와서 씻고 저녁먹고 티브이 보고 이부자리 펴고 잘라고 딱 누웠는데, 아버지가 어머니보고, ' 아깐 왜 그런겨?'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