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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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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55 2022-12-29 06:07:56 0
멍멍이들이 당신들의 말을 못알아듣는다는 증거.mp4 [새창]
2022/12/28 21:55:01
예전에 지인개도 '산책'이라는 말은 귀신같이 알아듣고 문앞에 대기하고 있던데 ㅎㅎ 그럼 지인이, 자기는 나가기 싫다고 나보고 책임지라고 해서 내가 산책시켜줬어야 됐음 ㅎㅎㅎ
29654 2022-12-29 05:59:44 4
현재 어디선가 많이 본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미국.jpg [새창]
2022/12/28 22:58:21
예전 면접경험 얘기에서 면접자가, ' 지구 온난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라고 질문하니까 ' 전 따뜻한게 좋은데요?' 라고 해서
합격했다는 일화가 생각나네 ㅎ
29653 2022-12-29 05:56:44 4
아바타 1 현실적인 내용요약.jpg [새창]
2022/12/28 23:09:47
아바타 처음 볼때, 나비족 여주보면서, 와 구현잘됐네, 이랬는데, 영화 다보면, ' 졸라 이뻐' 이러면서 나옴.
29652 2022-12-28 17:45:45 0
후방주의) 살려주세요 후방주의가 들어와서 강도짤을 올리라고 협박하고있어요 [새창]
2022/12/28 17:14:17
오빠, 이제 반대로...
29651 2022-12-28 17:09:26 0
[새창]
콩팥이 여과한 노폐물은 그럼 어디로 가는 건가요? 똥으로 가서 다시 모이나.
29650 2022-12-28 13:50:02 0
번역가의 중요성 [새창]
2022/12/28 11:38:25
혹시 일각수의 꿈(나중에 '세상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로 재출간됨) 과 살짝 헷갈리신건 아니신지 ...
29649 2022-12-28 13:02:11 3
번역가의 중요성 [새창]
2022/12/28 11:38:25
Naked Gun 벌거벗은 총알 ? ---> 총알탄 사나이(주인공 레슬리 닐슨이 총알을 타고 있음) 처음 봤을땐 세상유치했는데, 지금은 그보다 더 잘 지은 타이틀은 없었을 것.
HotShots( 어떤 업계의 핵인싸, 초천재, 아주잘나가는 사람) -----> 못말리는 비행사, 람보( 현재 코메디계에서 한 번쯤 사용했을 그 타이틀이 됨. ㅎㅎㅎ
Legends of the Fall (몰락의 전설) 번역가의 센스였는제, 오역이었는지 모르겠지만, Fall을 몰락, 추락이 아닌 가을로 번역해서 대박침. 물론 영화가 명작.
29648 2022-12-28 12:55:58 6
10kg 뺐다고 헬갤에 자랑한 돼지.dcinside [새창]
2022/12/28 11:48:27
디씨는 ' 언제 봤다고 존댓말하고 지랄이야' 하는게 참 신박했음 ㅎㅎㅎ
29647 2022-12-27 23:15:02 24
최종 부도 처리"… 줄 잇는 중견업체 파산, 지역 경제는 [새창]
2022/12/27 21:16:18
ㅆ 발 , 저건 뭐 '좀 미안한' 표정도 아닌데?
29646 2022-12-27 14:42:18 0
[새창]
한마유지로가 미군기지 잠입해서 경비병과 호흡을 맞춰서 안들키게 바로 뒤에서 따라가는게 생각남.
29645 2022-12-27 09:56:09 3
우리가 언론에서 볼 수 없었던 사진 [새창]
2022/12/26 23:16:05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9644 2022-12-27 09:44:03 0
19) 금연하느라 급발진 하는 .manhwa [새창]
2022/12/27 01:42:1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9643 2022-12-26 10:34:04 1
헬스장 못 가는 사람을 위한 고강도 맨몸운동 [새창]
2022/12/24 20:04:54
모르는게 약이고, 아는게 병이라 했습니다. 저는 계속 모르도록 하겠습니다.
29642 2022-12-26 10:31:29 7
LG 디스플레이 최신 근황 [새창]
2022/12/26 00:44:17


29641 2022-12-26 08:07:15 30
의외로 월세 사는 사람이 하지 못하는 것.jpg [새창]
2022/12/26 00:31:30
이게 무슨 심린지 잘 모르겠는데, 비슷한지 모르겠지만, 제가 겪은 건 회사 신입때 같이 신입으로 들어간 학원 동기 여자애가 있었는데,
한번은 일을 받으면서, 나는 어제 일을 끝내서 새 일을 받아도 스케쥴이 여유있는 상태였고, 그 애는 그날인가, 다음날 바로 끝내야 되는 일이 있어서 야근해야 되는 상황이었음.
근데, 학원 동기들끼리 그날 모인다는 약속이 있었는데, 당일 시간 되냐고 연락이 왔길래 내가 흔쾌히 간다 그랬음. 그러니까, 걔가 잠시 뒤에 나를 따로 불러내더니, '아니, 오빠 저는 걔들한테 야근때문에 못간다 했는데, 오빠가 간다 그러면 제 꼴이 뭐가 돼요' 이러는 거?
내가 어안이 벙벙해서, '아니 그럼 내가 니 스케쥴 생각해서 걔들 못만난다고 해야 되는 거냐? ' 이러니까, 걔가 '아니, 배려 좀 해 주시면 좋잖아요' 이래가지고 말이 안통할 것같기에, 그냥 니 알아서 해라 그러고 나는 모임 가버림. 물론, 걔에대해선 내가 애들한테, 걔는 일을 더 받아서 야근때문에 못왔다고, 제대로 잘 말해줬지만, 좀 얼척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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