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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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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86 2022-11-03 11:37:30 8
한국 놀이터 커플 [새창]
2022/11/03 09:38:46
하아....저게 관리 사무소 단독인지, 입주민들 압박으로 관리 사무소에서 써 붙인 건지는 몰라도...
뭔가 착잡한 기분이 몰려든다...
29085 2022-11-03 11:35:59 13
형부한테 딴마음 품고있던 처제 [새창]
2022/11/03 09:54:38
형부, 처제 관련 에피소드가 하나 있는데, 한 이십년은 족히 되었을 이야기입니다만, 하루는 일을 하는데, 문자로 ' 형부 XX모텔 205호에요, 얼른 오세요' 라고 문자가 옴. 뭐지? 하다가 그래도 예의상 '문자 잘못 보내셨네요' 하고 보냈는데, 한 참 있다가 답문이 옴.
'아, 죄송합니다. 형부랑 언니 생일 파티 준비하느라요' 아, 그런가 보다 하다가, 퍼뜩 생각이 든게, 아니, 언니 생일파티를 왜 형부랑 단둘이
모텔에서 하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실제 경험담)
29084 2022-11-03 11:30:15 6
NBA선수가 말하는 부담감.jpg [새창]
2022/11/03 10:22:54
잘 컸네...키가 몇이라고?
29083 2022-11-03 11:29:26 1
미술학원의 중2스런 어휘.jpg [새창]
2022/11/03 11:21:59
형태를 그리지 말고 빛을 그린다는 생각으로...
29082 2022-11-03 11:23:41 7
[새창]
김용만,이경규,심형래,조형기

29081 2022-11-03 11:22:27 9
[새창]


29080 2022-11-03 11:21:3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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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79 2022-11-03 11:21:19 9
[새창]


29078 2022-11-03 11:20:5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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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77 2022-11-03 11:20:10 6
[새창]


29076 2022-11-03 11:02:03 4
(혐오주의) 성경에 적힌 실제 천사의 모습 CG.gif [새창]
2022/11/02 23:40:02
아니, 인간을 만들거면 좀 잘 만들든가, 왜 편한 자세는 몸에 다 안 좋고, 수면은 왜 따로 비축이 안되는 건뒈에에에에...수메르 우주인들아 !!!!
29075 2022-11-03 00:03:35 16
(혐오주의) 성경에 적힌 실제 천사의 모습 CG.gif [새창]
2022/11/02 23:40:02
예에전에 그래서 천사라는 대상이 실제로는 '천사'가 아니라 우주선이 아니었을까 하는 글도 얼핏 본 거같습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 혹은 신화라는 수메르 신화에 보면 , 지구에 도착한 후, 지상을 담당한 신이 있고(엔키, 닌후르쌍 등 ), 공중에 머물렀던 신(엔릴, 인안나 등 )이 있었는데, 이 두 계층의 신들 사이에, 서로 연락하기 위한 메신저 역할을 하는 셔틀같은 게 있지 않았을까...지상의 신이 노동을 담당하는 하급신을 시켜서 금같은 필요한 광물을 캐내면, 저 위(?)로 실어 올려보내거나,급하게, '오늘 회식한 번 하지?' 라는 메시지를 전하려 누가 내려 오거나, 등등의 경우에 사용되었을 것이라 상상합니다...향후에 지구에서 '창조' 되어진 인간들이 그 광경을 보고, '신의 대리인이 내려 온다, 신의 대리인이 다시 신에게 간다', 등등 그런 식으로 생각했던 게 우주선이 아니었을까...눈이 여러개고(우주선의조명?), 강력한 날개짓(금속날개?), 우레와 같은 목소리(엔진이나 분사음 소리?) 등등이 인간들로 하여금 두려움을 갖게 하기엔 충분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그게 성경이나 다른 신화로 전승이 되면서 천사로 굳어진 게 아닐까 하는...뻘글한 번 써 봤습니다.
29074 2022-11-02 19:30:57 7
[새창]
상당히 유능한 직원 아닌가요? 여기저기 휘둘리며 업무시간 루팅안하고, 자기 일만 묵묵히 하는 스타일인데...
그렇다고 '퇴근후는 제 개인시간이니 회식은 참석하지 않겠습니다'라는 빡빡한 스타일도 아녀 보이구요..
29073 2022-11-02 18:27:34 4
산란기 암컷 랍스터가 받는 보너스 [새창]
2022/11/02 16:44:02
와 , 댓글

29072 2022-11-02 18:21:01 4
시대별 한국 치킨 변화.jpg [새창]
2022/11/02 17:17:20
오유 역수입 댓글...참고로 저는 시장 통닭 좋아합니다.....그 무슨 신문지같은 걸로 돌돌싸서, 대충 접착지로 붙인 비닐봉투에 넣어주던
그 맛이 아직 안 잊혀지네요...신문지의 특유의 냄새와 시장통닭의 기름이 같이 배여져서 이상하게 중독되는 맛이었음.
그게 90년대 중후반인가 삼사천원? 정도 했던 것같은디...친한 애들 모아서 통닭은 2마리 정도 사고, 남는 돈으로 소주 몇병 사서 자취방에서
하루종일 술펐던 기억이 나네요. 돈 없다던 놈들이 술 떨어지면 희한하게 돈이 생겨서 술이 끊이지가 않던 기억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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