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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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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 : 전형적인 코믹 이세계 물인데, 오래 전에 봐서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유쾌한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하렘물같긴 한데, 그렇다고 남주인공을 흠모하는 여성캐릭터는 거의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사사키와 P짱 ' : 우연히 애완 문조? 새 이름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이 새가 이 세계의 대 마법현자 였습니다. 회사원 주인공이 피짱과 이세계를 들락날락 하면서 어쩌고 저쩌고 소동을 그린 내용인데, 아주 코믹하진 않았지만, 재밌었고, 다른 이 세계물과는 다르게 현실세계에서도 특수한 눙력을 가진 캐릭터들로 구성된 정부조직에 스카우트(?) 되어 현실세계의 어떤 단체를 뚜까패는 내용도 같이 전개 됩니다.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 강해지고 싶어 용사학교를 전전하다가 다 소질이 없다는 결과가 나오자 패링(튕겨내는 기술)이나 연습하자고 또 십수년인가 그것만 연습하다보니 패링 킹왕짱 이 되어서 이미 이 세계에서는 그를 대적할 능력을 가진 사람이 없게 된다는 설정인데, 중간 정도 보다 말았는데, 재미는 있었습니다.
근데, 요새 집에서 혼술을 안하다 보니 넷플릭스도 안 보게 되어서 잠시 중단 상태입니다. 기회가 되면 끝은 볼 예정입니다. 이 세계 물 중에서 추천드렸습니다만, 그 외에, ' 코타루는 1인 가정' : 꼬마아이가 원룸촌에 이사오면서 생기는 잔잔한 에피소드 같은건데, 이 애니도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꼬마가 너무 어른스러운데, 어떤 과거가 있었던 것같습니다. 잠깐 잠깐 과거 이야기가 나옵니다. 웃기다가 좀 쓸쓸해지기도 하던 애니였습니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 된건에 대하여 , 던전밥, 스파이패밀리, 귀멸의 칼날 같은건 워낙 유명하니 한 번 봐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