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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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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82 2022-09-22 10:52:33 8
"요즘 세상에 폭력은 이미 충분하지않아??" [새창]
2022/09/22 10:34:07
깊은 밤, 야심한 시각, 아파트 베란다 사이로 별안간 찢어질 듯한 비명소리가 터져나왔다. 귀갓길에 새로 출시한 게임기를 발견한 남편의 단말마 외침 소리였다. 주변의 시선이 닿지 않는 완벽한 밀실, CCTV마저 사각지대인 공간이라 남편에게 게임기를 선사하여 충격에 빠트린 범인은 그 어디에서도 형체를 알아볼 수 없었다. 그 남편이 살던 아파트경비원 분의 제보에 따르면, 그날 그 집의 아내는 아이들을 데리고 남편의 처가로 행방을 감춘 것같았다.
28681 2022-09-21 15:24:28 0
[새창]
1.당신은 친척의 장례식에 갔다가  완전한 이상형을 발견했다. 장례식에 갔다온 후 자다가 꿈을 꿨는데, 당신의 형제, 혹은 자매를 잔인하게 살해하는 꿈을 꿨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2.아파트 고층에 사는 당신. 깊은밤, 자다 깨서 베란다에 나왔다가 우연히 어떤 사람이 누군가의 등뒤에 칼을 꽂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다. 그순간 우연히 고개를 올린 그 살인자가 당신을 발견하고 말았다.  그 살인자는 갑자기 당신에게 삿대질을 하며 중얼 거리고 있었다.  그 살인자는 왜 당신에게 삿대질을 했으며, 뭐라고 중얼거렸을까?
3.당신은 평소에 거울을 자주 본다. 하지만 거울을 볼 때 마다 주변사람들에게 , 거울을 보는 것이 만족스럽지 못 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4.당신은 숲속에서 길을 걷다 주택가앞에서 귀여운 꼬마아이가 놀다가 넘어진 것을 발견하고 다가가려한다.  그순간 당신의 등뒤에 무엇인가 휙 지나간다. 그것은 무엇, 혹은 누구인가?
5. 갑자기 갈증을 느낀 당신은 자판기를 찾았다. 자판기 안 음료수 중, 당신이 뽑은 음료수(액체)는 무슨색인가?



재미로만 보세요. 인터넷에 흘러다니는 싸이코패쓰테스트
1.그 사람을 본 곳이 장례식장이므로 또 다른 장례식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2 . 당신이 사는 층수를  알아내기 위해 손으로 층수를 세며, 하나, 둘, 셋...이라고 중얼거림.
3.더러운 거울에 불쾌감을 느껴서.
4 .개.  개는 방해가 되므로.
5. 무색. 보통 감정을 느끼지 못해서 무색을 선택한다고함.
28678 2022-09-21 14:07:47 16
인어공주 본 사람의 평 [새창]
2022/09/21 07:22:38
아, 목소리를 이런식으로 뺏을 수도 있겠네요.
28677 2022-09-21 12:06:47 5
인어공주 본 사람의 평 [새창]
2022/09/21 07:22:38
월트 디즈니의 일대기를 영화화('실화에 기반한'이라는 문구를 넣도록)하고 주인공을 게이 동양인으로 한다면 디즈니를 다시 보겠어
28676 2022-09-21 01:08:58 0
정자의 숫자가 7200만마리면 양호한 편인가요? [새창]
2022/09/20 22:33:12
https://blog.naver.com/gdenwma738/221520434010
윗 링크 보시면 아시겠지만, 1천만마리 정도래도 임신이 가능한 수치라고 합니다만, 평균적으로 4천만~3억마리 정도라고 합니다.
평균내에 드시는 거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술담배 줄이시고, 밀가루음식 드시지 마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블라블라...
28675 2022-09-20 23:34:58 5
수염난 배관공 아저씨가 밟았어 ㅠㅠ [새창]
2022/09/20 22:13:21
저...얼굴은 못보고여...그...
28674 2022-09-20 23:33:42 0
헤어진 여친 얼굴 문신 커버 [새창]
2022/09/20 22:57:43
스캐럽 ( 히맨)
28673 2022-09-20 18:01:06 1
얼굴이 큰건지 눈이 작은건지 헷갈리는 고양이 [새창]
2022/09/20 14:47:32
평경장은 전주에서 내리고 아귀는...허 이거 내가 괜한 소리를 했구만

28672 2022-09-20 11:48:31 1
한국에서만 상반된 이미지의 캐릭터 [새창]
2022/09/20 00:42:16
나도 사오정임( 스타찡가;별나라 손오공)

28671 2022-09-20 11:37:21 1
한국인 전멸 3분이면 가능한 술게임 [새창]
2022/09/20 10:11:32
'솔직히' 가 빠지지 않았나요?
28670 2022-09-20 11:36:24 0
반 고흐의 작품 : " 늦은 밤의 오늘의 유머 " [새창]
2022/09/20 10:18:41
'추천수 한 개면 더 하면 푸르딩딩이다 ㅎ '
28669 2022-09-20 11:35:07 1
[새창]
입모양이 식물의 생육과정을 빗대는 욕을 하는 것같은데...ㅆ 발아..ㅆ발아...
28668 2022-09-20 10:53:34 5
미용실에 왔는데 왠지 뒷골이 서늘하다 [새창]
2022/09/20 10: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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