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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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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02 2022-07-15 23:41:22 17
유명 작가들이 아이디어 내는 방법들.jpg [새창]
2022/07/15 23:24:55
어울리는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글작가 분들 중에 '하루키 루틴' 이란걸 따라하시는 분들이 좀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침일찍 일어나서 글을 너다섯시간 쓰고, 밥을먹고, 조깅을 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9시였나, 저녁 즈음 자고...
무라카미 하루키는, 작가로서 가져야 하는 능력 중에, '꾸준함' 에 대한 예찬론자이기도 한데,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라는 책을 보면 제일 먼자 나오는 부분이 소설가로서 가져야 하는 꾸준한 글쓰기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소설가를 하고 싶은데, 멋진 소설을 만나게 되면 , 내가 이런 글을 이렇게 짜임새 있고,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독자들이 만족한 상태의 마지막 문장 점을 찍을 수 있을까, 하는 소설가들에 대한 경외감이 듭니다...불금인데, 혼자 뭐하는 거니...
28101 2022-07-15 23:10:03 0
[새창]
정이 많으신 듯 ㅎㅎㅎ 보통 ' 음식 모자른 것보다 남는게 낫지' 라는 분들이 손이 크시더라구요 ㅎㅎㅎ
28099 2022-07-15 17:23:16 4
캠핑장 인싸가 될 수 있는 KFC 텐트.jpg [새창]
2022/07/15 13:56:34
이 텐트 생각난다...안에서 누워있으면 뭐가...ㄷ렁ㄷ렁...

28098 2022-07-15 17:19:41 64
펌) 우울증 심했던 친구있었는디 [새창]
2022/07/14 10:46:19
우울증 걸린 친구가, '붕어빵'이 먹고 싶다라고 해서 그 밤에 겨우겨우 붕어빵을 구해서 친구만나러 갔더니, 친구가 그걸 보고 울음이 터져서 엉엉 울면서 붕어빵 한 봉지 다 먹었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자기는 한 개도 안주고...ㅎㅎㅎ
28097 2022-07-15 15:12:22 1
괜히 뜨끔한 기미상궁 [새창]
2022/07/15 15:00:28


28096 2022-07-15 15:04:04 1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한바다즈 신입 3명 방 비교 [새창]
2022/07/15 14:26:51
우영우 탕비실 냉장고 열때마다 생수병 정리하는거 상표위치 각도 맞추는거 디테일 지렸음. 남의 사무실 가서도 서류 튀어나온거 정리하고 각맞추고 ㅎㅎㅎ 예전 '명탐정 몽크' 기억났음
28095 2022-07-15 14:09:58 16
아는 분의 이혼 사유 feat. 이상한 교회 [새창]
2022/07/15 12:47:45
그때 제가 관심 가던 댓글이 , ' 예수가 아니라 왜 목사를 기쁘게 해야 하는 거냐'
28094 2022-07-15 13:50:27 2
어른이 미성년자와 사귀는 만화 [새창]
2022/07/15 13:39:08
학생이 수염을 왜 그렇게나 길러 !!!

28093 2022-07-15 13:48:39 1
남친의 조심스러운 고백에 행복해진 여자.gif [새창]
2022/07/15 13:44:46
진짜, 어떻게 저런 음식이 탄생했는지...민트초코를 넣지 않는한, 맛이 없을 수가 없는 감자탕...
어찌 그런 국물에 그런 야들야들한 건더기라니...골수를 쪽쪽 빨아 먹다가, 부들부들한 시레기를 흰밥에 척 올려서 먹는 것도 좋고....
좀 부족하면 막판에 밥 볶아도 좋고....크어...뻑예...
28092 2022-07-15 13:46:14 10
주차의 신 ㄷㄷ.gif [새창]
2022/07/15 13:29:49
'수' 동 주차 잘하네...
28091 2022-07-15 11:49:38 0
옛날 학교 앞에서 현금 쓸어담던 가게 특징.JPG [새창]
2022/07/15 11:19:46
분식집 소주 그립네요...이상하게 분식집에서 오뎅, 순대, 떡볶이 이런거랑 먹는 소주가 잘 들어갔던 기억. ㅎㅎㅎ
28090 2022-07-15 11:48:19 5
옛날 학교 앞에서 현금 쓸어담던 가게 특징.JPG [새창]
2022/07/15 11:19:46
고등학교때 문제집같은거 팔던 서점이 학교 앞에 딱 한 군데가 있었는데, 진짜 문자 그대로 '돈을 쓸어 담음. 너무 바빠서 돈을 돈통에 안 넣고 , 바닥에 던져 놓고, 뜸할때 가방? 자루같은데다가 쓸어 담음. 희한하게, 학교에서, 예를 들어 영어 선생님이 '무슨무슨 교재로 문제 풀이한다'라는 말이 떨어지기도 전에 !!! 그 서점 가면 그 문제집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음. 근데 그 주인아저씨가 또 인심은 좋으셔서, 학생들이 돈을 미처 준비 못하면 , 다음에 줘라...하고 그냥 주심. 묻지도 않고...대부분은 다음날이나 돈생길때 와서 지불했을 거라고 확신함.(나도 그랬으니까 다른 학생들도 그러지 않았을까?)
28089 2022-07-15 10:46:43 2
(혐)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새창]
2022/07/15 07:56:57
호불호
28088 2022-07-15 10:46:14 0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6화 간단요약 [새창]
2022/07/15 08:25:36
정명석 : 앗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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