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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7 11: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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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이 사안인지라, 한 번 더 변명의 사족을 더 답니다만, 저 '우당탕탕 우영우'라는 문구를 달면서 드라마속 '박은빈'씨는 혹시 생각났을지라도, 장애인 분들은 전혀 머리에 떠올리지 않았습니다. 두번이나 대댓글 달면서 신경을 쓰고 있는 이유는, 혹시라도 장애인분들이나, 그 가족, 친지, 지인 분들이, 제가 무신경하거나, 경솔했을지도 모를 저 문구에 대해 상처라도 받으시지 않으셨을까 노심초사하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문제가 되거나, 논란이 된다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