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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3 12: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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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 경험담인데, 예전에 친구 지인이 뭐 좋은 일 있어서 같이 그 지인네 집에서 저랑, 제 친구랑, 지인네 일행이 같이 놀았거든요. 그날 진짜 내 인생에 이렇게 재밌는 일이 있으면 한손에 꼽겠다 싶을 정도로 완벽한 하루 였습니다. 다들 좋은 분이었고 서로 같은? 비슷한 업종에 있다보니 서로 통하고, 하여튼 새벽늦게까지 놀다가 제가 필름이 끊겼다가 아침에 깨보니 침대에 어떤 여성이랑 누워있는데, 글쎄 제 풀어 헤쳐진 바지 속 팬티에 그 분 손이 있는 겁니다. 깜짝 놀라서 그분을 쳐다보니, 이게 무슨 플래그쉽도 아니고, 눈이 딱 마주친 거에요. 머리가 무슨 생각을 하기도 전에, 저도 모르게 그분한테 키스를 하고 그분은 제 목에 손을 감쌌구요. 브라에 손을 대는데 그 재질감이 너무 부드러워서 감탄하고 있는데, 그녀가, '노와이어 몰드 브라 팬티 세트인데 부분적으로 실크원단을 적용해서 합리적인가격에 실크의 부드러움을 느낄수 있는 고급형저가모델인데 지금 h몰에서 다음 포탈한정 10% 포인트적립에 무료배송이 가능하다'라는 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