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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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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22 2022-07-02 21:05:51 1
CAD 생기기 전 설계도 그리기 [새창]
2022/07/02 17:57:26
허영만 작가님의 90년대 초반 만화인 '아스팔트사나이' 보면, 자동차 디자이너? 도면 그리는 사람이 너무 야근을 많이 해서 코피를 흘리는데 그게 도면위로 스며 들고, '에이 뭐 별거 없겠지'하고 넘겼지만, 플래그스럽게도 그 부분때문에 치수가 오류가 나서 자동차가 원인불명의 연쇄 사고를 일으키는 장면이 있죠. 초정밀이 정확도가 필요한 분야
27921 2022-07-02 08:00:51 0
대구 사투리가 원래 좀 쎄다 [새창]
2022/06/30 15:58:42
1 와 맞아요. 원래 쓰려던게 제 사투리때문에 주인아주머니가 부모님이랑 싸우지 말라며 걱정스럽게 말씀하시던 경험을 얘기할라 그랬는데 갑자기 저 가사가 떠올라서 ㅎㅎ
27920 2022-07-01 17:23:09 5
수족관에 백상아리가 없는이유 [새창]
2022/07/01 15:43:20
츄라우미 수족관은ㅇ백상아리만 보면 츄라우마 걸리겠네
27919 2022-07-01 14:43:10 1
댕댕이와 고양이의 뽀뽀 반응.GIF [새창]
2022/07/01 13:56:39


27918 2022-07-01 12:23:49 1
[새창]
이해가 안되네요...피자를 시켰다고 대패삼겹살에 진비빔면을 못 먹나요? 자신의 위대함을 믿으십시오 !!!
27917 2022-07-01 10:24:00 2
[7월 EBS 영화] [새창]
2022/07/01 10:17:02
중간에 광고가 없어서 좋음.
27916 2022-07-01 10:16:18 0
선서 [새창]
2022/07/01 09:49:29
아이고, 10년전 헤어진 형님을 여기서 만나네...멍멍
27915 2022-07-01 10:15:48 0
선서 [새창]
2022/07/01 09:49:29
옆에서, 어디어디 뭐 맛있다던데, 같이 가실? 이러면 오케이 하고 ㅎㅎㅎ
27914 2022-07-01 10:15:03 0
선서 [새창]
2022/07/01 09:49:29
저녁에 답글로 같은 심정으로 같은 글을 올리시면 인정.
27913 2022-07-01 10:12:36 0
서울근교 데이트 할만한곳 그 근처 맛집 추천좀 ㄷㄷㄷㄷ [새창]
2022/07/01 09:15:18
막국수는 물막국수를 먹어 봤는데, 저기 적어 놓은 곳말고, 다른 곳에서, 동치미 물막국수는 제 입맛에는 별로 였고 편육이 기가 막혔던 걸로 기억합니다(한접시에 18,000원 정도하나, 양은 사악할 정도니 양은 기대하지 마시길). 물막국수는 가게에 따라, 동치미 국물로 하는데가 있고, 닭육수로 하는 데가 있는 것같습니다. 하여튼 동치미물막국수는 저는 별로였고, 비빔막국수(엄청 맵다고 함)가 평들이 좋더라구요
27912 2022-07-01 10:10:26 0
서울근교 데이트 할만한곳 그 근처 맛집 추천좀 ㄷㄷㄷㄷ [새창]
2022/07/01 09:15:18
경기도 여주쪽으로 국도 타고 가시면 우리가 아는 그 꼬불꼬불 국도가 아니고 도심고속도로 같이 쭉 잘 뻗은 국도가 있습니다. 그 길따라 드라이브 하시고, 여주에 '물막국수 + 편육' 평점 높은 곳 가셔서 식사하고 오시면 될 듯합니다. 천서리막국수 본점이나, 홍원막국수, 백종원의 3대천왕? 거기 나왔던 강계봉진막국수 등이 유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변에 황학산수목원같은 유원지 공원같은 곳도 꽤 좋은 것같으니, 설렁설랑 한 번 갔다 오시지요 ㅎㅎ 그리고 !!! 설마 1박 하십니까? 날도 더운데 격렬한 운동은 금하심이 좋겠습니다 .ㅡ ,.ㅡ;;
27911 2022-07-01 09:04:11 7
돈통이 없는 요즘버스 [새창]
2022/07/01 08:55:45
예전에 알뜰살뜰 같이 하숙하던 동기는 집에서 돈올라오면 그걸로 다 토큰 바꿔 놓고 술을 한잔 하든, 뭐하든 맨날 돈 없다고 술값 보태지도 않던 놈 있었는데, 지금쯤 그렇게 아껴서 부자 됐겠지?
27910 2022-07-01 09:01:41 0
콜라 로켓 발사!! 쓩~~~~~ [새창]
2022/07/01 07:41:01
어우 위험해, 얼른 마셔버려야지...ㄷㄷㄷ
27909 2022-07-01 09:00:34 1
중국산이 한국산으로 둔갑하는 과정 [새창]
2022/07/01 08:38:25
우리 동네에 깡패가 하나 산다더니 댁이였구만. 몇살이슈?
아,예, 62호랑입니다.
깡패들 나이올려치는 거 다알고 있어 ! 진짜 나이 !!!
64용입니다...
내가 62호랑이니까 말 놀께.
네, 앞으로 형님으로 모실...
ㅈ까는 소리 하지마, 너같은 깡패색희 동생으로 둘 생각 없고,
찐따붙을 생각도 하지 말고 !! 검사생활 10년 만에 겨우 아파트 한채 장만했다.
그런데, 아침마다 너네 ㅈ같은 깡패색희들이 설레발 치는 모습을 봐야되는 내 심정이 어떻겠냐 !
(서태주 기다리는 쫄따구를 부르며)어이, 거기 너 일로 와봐....(퍽) 꽁초줏어 이 색햐...즉심 넘겨버리기 전에 !
27908 2022-07-01 06:00:57 8
대구 사투리가 원래 좀 쎄다 [새창]
2022/06/30 15:58:42
이제 나의 친구들은 더 이상 우리가 사랑했던
동화 속의 주인공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고흐의 불꽃같은 삶도, 니체의 상처입은 분노도
스스로의 현실엔 더이상 도움될 것이 없다 말한다
전망 좋은 직장과 가족 안에서의 안정과
은행 구좌의 잔고 액수가 모든 가치의 척도인가
돈, 큰 집, 빠른 차, 여자, 명성, 사회적 지위
그런 것들에 과연 우리의 행복이 있을까
나만 혼자 뒤떨어져 다른 곳으로 가는 걸까
가끔씩은 불안한 맘도 없진 않지만
걱정스런 눈빛으로 날 바라보는 친구여,
우린 결국 같은 곳으로 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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