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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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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52 2022-06-10 09:44:04 0
날도 더운데 수박 먹을래? [새창]
2022/06/10 07:27:57
헐, 금손이네...
27651 2022-06-10 09:38:31 0
나한테 왜그러지.. [새창]
2022/06/10 08:31:12
우오오오 우로츠키도지....ㅈ 저 장면은, 1부 초신탄생편 이었던듯...야애니의 시조새...스토리도상당히 탄탄했던 걸로 기억하며 반전도 있었던 듯합니다. 특히 그 마지막 엔딩의 암울한 음악도 압권이었죠 ㅎㅎㅎ 저거 때문에 속편 몇 개 더 구해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 그닥 기대만큼 재미는 없었던 걸로...
27650 2022-06-09 23:43:21 2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죄책감, 샤워, 영감 [새창]
2022/06/09 20:36:37
이제 안하신다니 섭섭하네요. 간혹이지만, 보이면 한 문장씩 달곤 했는데, 건필하시길 빕니다.
27649 2022-06-09 23:41:53 2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죄책감, 샤워, 영감 [새창]
2022/06/09 20:36:37
'문득, 70여년 전의 그 일은, 냉수 샤워를 하는 박영감을, 죄책감으로 두드리고 있었다'는 문장을 쓰며 영감을 떠올리던 나는, 백발초로의 노인에게 이런 시련을 줘도 되나 싶은 죄책감에 머리가 복잡해서 샤워를 하기로 했다.
27648 2022-06-09 22:49:06 19
꽃게잡이 배에서 만드는 명품 간장게장...jpg [새창]
2022/06/09 19:52:57
아놔 ㅎㅎㅎㅎ 막줄 ㅎㅎㅎㅎㅎ
27647 2022-06-09 10:58:26 3
ㅇㅎ)궁디 운동.gif [새창]
2022/06/09 10:48:12
ㅎㅎㅎㅎ 이 짤은 신선하네요
27646 2022-06-09 06:15:33 1
[새창]
예전에 인터넷 글 보니까, 자기 할아버지가 자다가 벌떡 일어나시더니, '아, 군대가는 꿈 꿨네' 이러시더라고 ㅎㅎㅎ
27645 2022-06-09 06:13:59 1
[새창]
제가 요새 자주 꾸는 꿈 중에 하나가 , 처음에 엄청 좋은 집에 들어가 사는 거예요. 근데 갑자기 여기 출입문이 굉장히 허술하다는 걸 알게 되거든요. 안에서 잠궈도 밖에서 열수있는 구조라는 걸 알게 되죠.; 꿈속에서 여긴 제가 과거에도 살았던 집이었고, 알고 봤더니, 집이 다른 집이랑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근데 또 갑자기 이 집에 다른 사람들이 또 살고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아마 제가 요새 이유없이 불안증세에 시달리고 그럴때가 있는데, 왜 그런거 있잖아요. 가만히 있다가 왠지 갑자기 뭔가 불안해지고...땀까지 흘릴 정도는 아닌데, 심적으로 뭔가 굉장한 부담감이 밀려 오는...그런 불안증세가 꿈에서 사는 집의 대문이 허술하다든가, 다른집이랑 연결이 되어있다든가, 누군가가 같이 살고 있다는 걸로 표현이 되는게 아닐까 싶네요...술도 요즘은 그렇게 많이 마시는 것도 아닌 것같은데...악몽은 잘꾸지 않는 편인데, 아 ! 또 꿈에 자주 나오는게 학교같은 곳을 다시 들어가서 구내식당가는 꿈을 자주 꿉니다. 꿈속에서도 오늘 나올 음식이 뭘까 엄청 기대하고 ㅎㅎㅎ
27644 2022-06-09 05:47:14 1
하루에 4시간만 자도 충분한 사람들 [새창]
2022/06/08 18:52:07
1 메모: 나이들어 잠을 자꾸 깨면, 다시 젊어지면 된다...오케이 !
27643 2022-06-09 05:13:02 36
현대미술 근황.jpg [새창]
2022/06/09 04:36:38
이해할 수 없는 세계야...다 그런건 아니지만, 이런 이해할 수 없는 '현대미술'이 일화를 보고 나면, 작품의 예술적 내적 의미가 어딘가에 포함되어 있을 거라고 믿는 사람들과 그걸 어디에 숨겼는지 알려주지 않는 예술가와의 숨막히는 심리전인 것같기도 함.
27642 2022-06-09 03:30:46 1
특별한 능력을 각성한 남자.manhwa [새창]
2022/06/08 23:36:42
그럼 왜 처음에 '마주보고 귀엽다는 소릴 들은게 처음'이라 그런 거징? 치매걸리기 전엔 그런 소리 해준 적이 없나?
27641 2022-06-08 22:21:46 9
버섯이 커지는 과정 연속촬영.GIF [새창]
2022/06/08 21:52:36
민달팽이가 먹을땐 엄청 빠르구나
27640 2022-06-08 21:37:33 6
안동 지방의 카르쿠크스 [새창]
2022/06/08 21:28:34
ㅋㅋ 그 뭐시냐, 예전에 고독한 미식가보는데 고로상이 고깃집에서 주문하는데 마지막에 ㅈ까루 쿠다사이 그러길래 자막을 다시 봤더니 젓갈 ㅎㅎㅎ 욕하는줄 ㅎㅎ
27639 2022-06-08 18:13:52 11
[새창]
피아식별도 못하는 멍청이가 무슨 교수를 하고 있어 !
27638 2022-06-08 18:09:02 0
와이프 3박4일 혼자 어디 가서 너무 힘들듯....ㅠㅠ [새창]
2022/06/07 17:32:18
사지가 떨린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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