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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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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82 2022-06-13 21:41:19 1
퇴사 너무 마렵습니다 진짜.... 저 좀 말려주세요.... [새창]
2022/06/13 21:09:51
할까 말까 할때는 하지 않는게 '평균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일단, 숨죽여 기회를 보세요...윗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경제전문가들이 다 위기, 심하게는 대위기가 올 거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일단, 더럽고 아니꼬와도 4년 참으셨는데, 조금만 더 힘내서 참아보시길 권합니다.
참고로 저는 다행히, 빚내서 투자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국장 -20 %, 미장 -20% 물렸습니다. 앞으로 더 박살날 거라 그러더군요..
어차피 환율이 지금 거의 1300원대를 바라 보고 있어, 미장에 추가 투자도 어렵습니다.
다시 한 번 조심스럽게, 건의 드리지만, 부디 참으시길 바랍니다...(물론, 그냥 참고 삼아 말씀드린 거고, 도저히 안되겠다, 이러다 내가 죽겠다 싶으면 ...어쩔 수 없죠...)
27681 2022-06-13 20:46:43 0
[새창]
계란지단 제일 맛있을 때가 국수에 넣었을 때가 아닌가 아뢰오. 예전에 어머니가 국수에 지단 굵직하게 썰어서 주시면 상황극 하느라 허겁지겁 먹는 시늉하다가 등짝 스매싱 하시곤 '누가 보면 아 굶기는 줄 알겠다' 라며 호호 웃으시곤 하셨죠 ㅎㅎ
27680 2022-06-13 20:43:48 7
꽃단장 [새창]
2022/06/13 20:38:38
ㅜㅜ
27679 2022-06-13 20:42:38 0
저 취업했어요 ㅜ.ㅜ [새창]
2022/06/13 15:54:20
아, 맞다 맞다...결례를 범했습니다
27678 2022-06-13 19:23:53 0
저 취업했어요 ㅜ.ㅜ [새창]
2022/06/13 15:54:20
축하드립니다 ㅎㅎ 이제 내년부터는 국세청의 관리를 받으시겠군용 ㅎㅎ
27677 2022-06-13 19:15:36 5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새창]
2022/06/13 16:56: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7676 2022-06-13 19:11:54 0
[새창]
빈체로~빈체로~ 비인, 체~에로 ~~
27675 2022-06-13 01:52:21 0
[새창]
올리브유는 다한 요리에 뿌려 먹을때 제일 맛나더라구요. 짜파게티에도 뿌려먹고, 소시지 구운 것에도 뿌려먹고...
27674 2022-06-13 00:49:14 2
어디갔어! [새창]
2022/06/12 23:52:32
설마설마 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잤네 ㅠㅠ 먹고 나면 졸리고, 또 먹고 나면 졸리고...18시간정도 잔 거같애유 ㅠㅠ
27673 2022-06-13 00:47:39 2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마지막, 신입, 회사 [새창]
2022/06/12 22:29:00
새로운 회사의 신입으로 들어간다는 그의 말에 독자들은 깊은 마음을 담아 응원을 보냈고, 이것이 마지막이 아님을 다들 바라고 있었다.

그동안 좋은 글짓기거리 제공 감사했습니다. 앞으로의 새로운 도전에 항상 승리하시기를 바라오며 아무쪼록 무운을 빕니다.
27672 2022-06-12 12:05:17 2
면허취소된 152km/h 다마스 [새창]
2022/06/11 22:09:33
suv랑 다마스랑 사고현장 지나가면서 봤는데 suv는 멀쩡해 보였고, 다마스는 짐싣는 부분이 다 날라가서 뼈대랑 운전석만 보였음. 다마스타시는ㅇ분들 조심하시길...
27670 2022-06-11 23:19:52 2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시, 꽃, 돈 [새창]
2022/06/11 22:24:59
이 지역에서 아직 전해지는 오래된 옛 시에는, 어둡고 축축한 가로등 밑 길가에서 구걸하던 어린 소녀에게, 절뚝거리는 한 패잔병이 건네준 약간의 돈과 한 송이 들 꽃이, 이 나라의 운명을 영원히 바꿔 놓았다, 라는 내용이 있다.

참고로, 그간 재밌었습니다. 새로 하시는 일 잘 되시기 바라옵고, 내일 주제도 그 에 맞추신 것같은데, ㅎㅎ 항상 행운이 가득하시고 가정에 평안함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27669 2022-06-11 23:00:45 1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춤, 기억, 물집 [새창]
2022/06/10 21:06:15
고대 아틀란티스 인들은 물집을 지을 수 있었고, 가끔 축제때마다 그 안에서 춤을 추며 지내곤했는데, 대멸망 후, 기억속에 잊혀진 그들은 대서양 깊은 곳에서 여전히 축제를 즐길 수 있겠지만, 더이상 땅과 바다가 허락되지 않을 현 인류는 이제 공기집(먼미래, 행성X 종족들은, 조상들의 집을 하늘집이라 명명하기로 했다)을 짓고 살아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있다.
27668 2022-06-11 22:34:53 2
(주의) 밤에 보면 위험한 GIF [새창]
2022/06/11 21:30:52
danger 땡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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