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상담을 무료로 진행해주시고 차량기술사님의 시세평가서(차량관리법 제58조 5)까지 받도록 조치해주시고, 심지어 직접 상대방 보험사에 전화까지 해주셔서 결국 시세평가서(법적효력이 있는 문서)에 적힌 금액 470만원 전액 보상받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정말 보험사들 ㅈ같은데 많다는게, 버젓히 저런 시세평가서 라는게 있는데도 차량가액을 후려쳤다는 거네요? 당사자가 모르면 그냥 넘어갔을테고...담당 보험관은 회사에서 실적쌓고 칭찬받았겠죠? 진짜, 화가 난다
옛날에 어떤 시였나 모르겠는데, ' 팔을 뻗어 할 수 있는 최대의 원을 만들어봐. 이 세상에서 그걸 뺀 만큼 너를 사랑해' 라고... 들을땐 몰랐는데, 나중에 갑자기 생각난게, 세상은 무한이니까... 그거랑 또 , ' 너는 가끔 '내' 생각을 하니? 나는 '가끔' 딴 생각을 해...'
와, 진짜 저 장면에서 계란 입에 우물거리는 채로, '아저씨 저한테 왜 그래요?' 하던 표정이랑, 극 중간 즈음 밀실에서던가, '박사님, 오랜만이네요? '하던 거랑 분위기 급반전해서 , 정말 감탄했었죠. 순진무구한 여고생에서 , 호랑이도 씹어먹을 듯한 포쓰.. 갖혀서도 계속 어리둥절한 모습에 정말 기억을 잃은 건 줄 알았더니 ㄷㄷㄷ 세계관 먼치킨은 먼치킨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