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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0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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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디에 앉아있을때 버릇이, 사실, 간혹 등을 뒤로 기대거나, 다리꼬거나 하는 건 어쩔 수 없고, 주기적으로 허리를 세워서 앉거든요...
뭔가 허리 라인에 맞게 힘을 줘서 앉는 느낌? 의자에 앉을때마다, 몇년 전에는 의식적으로 꼿꼿하게 앉고는 했는데, 지금은 어디 허리에 안 좋을만한 자세로 기대 앉다가도, 다시 자동적으로 꼿꼿하게 앉고 그러는데, 의자도 친구 사무실에서 버린 다는 것 중에서 깔끔한 거 얻어다가 쓰고 있습니다. 이게 도움이 된 건지, 50 넘었지만, 아직 허리가 말썽인 적은 없네요.
아, 가족중에도 허리가 안 좋은 분들은 없었습니다. 유전이 크네요...글 쓰고 보니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