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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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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42 2022-06-17 12:23:34 1
얼음 얼리고 등짝 맞은 사연 [새창]
2022/06/17 09:48:39
식혠줄 알고 막걸리 한 잔 먹고 뻗은 적도 있구요 ㅎㅎㅎ
27741 2022-06-17 12:19:38 9
만신 경찰서 간 썰 [새창]
2022/06/17 12:14:40
사채업자들이 돈 안 갚으면 어떻게 나오나 볼려고 일부러 사채 써서 돈 안 갚고 반응 봤다는 썰 보고, 범상치 않은 인물이라 여겼다?
아마 보통 깡은 아닐 듯?
27740 2022-06-17 10:02:24 0
동성애가 안 된다면 왜 부동산 매매는 허용하는가? [새창]
2022/06/16 17:02:52
2,000년 전이신데, 가물가물 거리실 만도 하죠. 저한테 돈도 꿔 가셨잖아요 ㅎ
27738 2022-06-17 09:30:42 10
고양이가 새벽3시마다 깨워서 복수함 [새창]
2022/06/17 08:51:57
웬만하면 하지마시길요. ㅎㅎ 저는 고양이를 키우진 않지만, 예전에 외국 에어비앤비에서 키우던 고양이랑 엄청 친해졌는데(그루밍해주고, 이마로 막 문지르고 그랬더니 계속 나만 쫓다다님), 자는데도 옆에와서 자고 그랬는데, 하루는 '벌레'가 날라다니는 소리가 나서 잡으려고, 벌떡 일어난 다음에 불을 탁 켜니까, 고양이가 깨가지고, 진짜 어리둥절해 하다가 정신이 드는지, 세상 원망스러운 표정으로 쳐다 보는데, 와 ....이게 무섭거나 그런건 아닌데, 막 세상 순진무구하고, 순수한 어린애한테 산타 분장하다가 들킨 걸 보는 어린아이의 뭔가가 박살난 것을 실망하는 눈빛을 보는 그런 기분? 사과의 의미로 내 전재산이라도 달라 그랬으면 줄 판이었음. 벌레는 잡지도 못하고 그냥 다시 불끄고 잤음.
27737 2022-06-17 09:19:13 5
전문가가 이야기 하는 비빔라면 스프의 비밀 [새창]
2022/06/17 08:50:26
그런다고 버릴 줄 알고? ㅡ.,ㅡ; '음식 버리면 벌받는다'라는 게 유전자 차원에서 각인이 되어 있다고.
27736 2022-06-17 06:10:17 11
귀신 같이 찾아내는 남편 [새창]
2022/06/17 02:46:00
멋진 남편이시네 ㅎㅎㅎ
27735 2022-06-17 05:11:09 1
끝까지 가격고집 국밥 [새창]
2022/06/16 09:10:56
헉, 사진 내려야 되나요?
27734 2022-06-17 04:15:58 0
10년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찾아온.manhwa [새창]
2022/06/16 23:43:46
와, 재밌다. 이게 오유에서 들은 대로 주간지 땜빵이라든가, 신인기용의 단편이라든가 해서 나온 작품이라면, 정식 연재해도 분명히 성공하겠다. 예쁜 요괴들이 많이 나올듯....'오 , 나의 여신님'같은 하렘물로 뜰 것같음. 베르단디 잘 사나...우르드가 내 이상형이었는데...ㅎㅎ
27733 2022-06-17 04:05:39 3
대리님의 취미생활.manhwa [새창]
2022/06/17 00:50:56
어질어질 하다 ㅎㅎㅎ 예전에 친한 지인들끼리 집들이였나, 누구 집에 놀러가서, 티브이 보다가, 와, 저 사람 떡대 좋네... 했다가 티브이 같이 보던 여자 지인들 중 하나가, '아니, 오빠 어떻게 그런 단어를 써? 그거 여자를 비하하는 단어야 오빠. 떡대라니..' 이래가지고 당황해서 일단, 사과는 했는데, 그 와중에 옆에 있던 다른 남녀 지인들은 자기들 끼리 얼굴보며, 어리둥절...나중에 사전 찾아 보니까, '덩치좋은 사람들을 속되게 이르는 말' 이라잖아 !!!!! '떡'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니까, 그렇게 쓰는줄 알았나 보더라고...억울...
27732 2022-06-16 14:45:11 4
20년 전 영화에서 예비군 제도를 깠던 이유 [새창]
2022/06/16 10:43:01
이게 제가 헷갈리는게, 슈퍼 주인아저씨가 ㅏ그 동네 통장이었나, 그랬는데, 슈퍼안에서 물건 고르는데, 그 아가씨 보고 , 'XX씨 내일 민방위 훈련있습니다 ' 이랬던 것같네요. 그래서 제가 '여자가 민방위 훈련????) 했던 거같고, 그 다음날 그 아가씨가 제 앞에 서 있어서 놀랐던 것같네요 ㅎㅎㅎ
27731 2022-06-16 12:53:55 0
warm과 warmth의 차이가 뭘까요? [새창]
2022/06/16 12:28:27
예전에 외우기를 형용사 명사 차이인줄 알았는데, 아닌가요?
27730 2022-06-16 11:00:46 1
후방조심) 고통 받는 비키니.gif... [새창]
2022/06/15 06:12:07


27729 2022-06-16 10:56:06 10
20년 전 영화에서 예비군 제도를 깠던 이유 [새창]
2022/06/16 10:43:01
민방위 얘기 나오니까 경험담 하나가 생각나는데, 예전에 민방위 훈련 전날에 동네 슈퍼가서 먹을거랑 이것저것 물건 고르고 있는데, 웬 아가씨가 쓱 들어오더니, 이것 저것 사길래, 그런게비다, 하며 계산하고 나왔는데, 다음날 민방위 훈련가보니까, 그 아가씨가 내 앞에 서있었음. ㅎㅎㅎ 동네가 이태원 근처 였음. ㅎㅎㅎ
27728 2022-06-16 10:43:34 0
수영장에 들어간 고양이 [새창]
2022/06/16 00:43:37
수면하고 아무것도 안하기, 수면위에서 아무것도 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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