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6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6827 2022-04-05 08:06:27 14
수면의 중요성 [새창]
2022/04/04 20:44:32
사람이 잠을 자면서 그날 체득한 것들을 뇌에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는데, 수면이 부족하면, 이 정리하는 시간이 부족해서 학습력에 상당한 지장을 준다더군요. 유튜브 한 영상 보니까, 실험자가 밤을샐때, 쪽잠잘때, 8시간정도 푹잘때 각각 전날 댄스교습 받은거 다음날 시연하는데, 확 차이가 나더라구요...
26826 2022-04-05 08:02:11 5
마블코믹스) 데드풀의 결혼과정 [새창]
2022/04/04 20:53:44
헐, 관찰자도 왔어? 데드풀이 마블에선 짱인싸인듯...
26825 2022-04-05 07:51:29 1
(ㅇㅎ)호불호 갈리는 여자친구 취미 [새창]
2022/04/04 22:34:14
도수없는 안경쓰는게 취미...
26824 2022-04-05 07:49:51 1
당신의 40초를 없애드립니다...gif [새창]
2022/04/04 23:04:14
아이고 허리야...
26823 2022-04-05 07:48:42 1
후방주의) 신체검사.jpg [새창]
2022/04/04 23:11:34
것보다 저 쉑이는 어떻게 뺀겨...(;;-////-)>
26822 2022-04-05 07:22:29 0
머리카락 크기로 만든 일본의 성을 공개한 업체 [새창]
2022/04/05 01:21:05
댓글에 있는 작가분
https://www.artstation.com/kse332
26821 2022-04-05 06:24:06 5
역수입)고속 도로의 왕눈이 캠페인. [새창]
2022/04/04 19:42:52
따봉 !
26820 2022-04-04 20:21:33 23
역수입)고속 도로의 왕눈이 캠페인. [새창]
2022/04/04 19:42:52
전방 쥬지태만 조룸운전 을 방지하는 스티커가 되겠네요 ㅎ
26819 2022-04-04 20:13:46 2
위장술의 대가들 [새창]
2022/04/04 18:03:08
아, 안되겠다, 위장에 술 좀 부어야지..(술쟁이)
26818 2022-04-04 19:25:32 0
하나를 평생 포기할 때마다 돈을 준다면? [새창]
2022/04/04 17:16:08
기준이 맨 앞에 것들이 예선 인가 봄. 순차적으로 포기해야 하는 것들. 일단 전 라면에서 포기...
26817 2022-04-04 19:22:36 13
수정 구슬의 비밀 [새창]
2022/04/04 17:24:09
산불 원인중에, 일부 몰지각한 등산객들이 버린 생수 페트병이 햇빛을 뭐 어떻게 저떻게 해서 불을 내는 원인일 수도있다고 들었습니다.
조심, 또 조심.
26816 2022-04-04 19:20:13 7
깜빡이 켰는데요 좀 커요 [새창]
2022/04/04 10:46:40
1 매...맥락은 통한 거죠? =ㅂ=;;;;
26815 2022-04-04 12:52:37 39
한국 최악의 먹는방송 [새창]
2022/04/04 12:25:43
동네 아지매들이 최불암 왔다고, 막 이것저것 준비하면 최불암 아저씨가 옆에서 허허허 , 이건 이렇게 하는 거예요? ㅓ허허허 , 아, 이렇게도 먹는군요 허헣허 하면 아지매들이 수줍어하시면서 '뭐 우리사 , 반평생 이래 해 먹어 왔는데, 최선생님 입맛에는 맞을라나 모르겠네' 하시면서 몰래 미소지으시고, ...음식 완성되면 동네 아저씨 ,아지매들, 그리고 최불암 아저씨가 마당 평상에 앉아서 보는 사람 입맛 돌게 한숟갈 턱하니 드시면 ...캬....
26814 2022-04-04 12:04:22 1
한국인이 권한 등산을 상상한 일본인.jpg [새창]
2022/04/03 18:52:23
헐...관악산? 그 험한 곳을 뾰족구두 신고요? 그 아줌마 대단하신 분...
26813 2022-04-04 12:03:33 5
한국인이 권한 등산을 상상한 일본인.jpg [새창]
2022/04/03 18:52:23
1 아, 제가 경험한 것중에 비슷한지는 모르겠는데, 속리산 법주사에 가보면 옆으루 '세조길' 이라고 긴 길이 있는데요, 엄청 깁니다.
이길 따라 걷다보면 속리산 영역권(?)을 어느 틈에 벗어나서 계속 걷게 되는데,먼 발치로 동서남북 보이는게 온통 산이예요. 그 길따라 걷는데 드는 생각이 '과거보러가던 양반이나, 장사하러 떠나는 보부상들이 이런 심정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86 687 688 689 69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