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25
2022-02-23 11:53:57
3
1. 출산률은 그래프에서도 보다시피 박근혜정부때부터 가파르게 내려가기 시작했다 봐야 될 것이고.
2취업률 3. 자살률 노코멘트 ; 이걸 설명하는 것 자체가 한국 사회의 오랜 지병에 대해서 '담배피지 마세요, 금주하세요, 밀가루 음식드시지 마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세요'같은 처방 내리는 격임.
4. 부동산의 상승또한 그래프만 보자면 박근혜 정부때부터 시작하는데, 문재인 정부때 가파르게 상승했다는 걸 언급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고.
5. 개인 및 가계부채는 사실, 은행의 방만한 대출정책이 한 몫을 했고(부동산으로 돈이 몰려서 국민들이 자괴감에 빠진 상태로 영끌을 했다는데, 이건 사실 코로나로 인한 제로금리 장기화로 유동성이 부동산에 몰린 것이 가장 큰 원인임; 부동산가격을 안정시키고자 내건 정책이 별로 효과가 없였음은 인정), 작년,올해 정부가 은행에게 바젤3 준수하는지 엄격하게 감시한다 했으니 지켜 볼 일이고.
6. 공기업은 원래 영업이익이 많으면 안되는 종목임. 기본 설립 취지가 국민 생활 인프라 확충, 및 공급이기 때문에. 그런데, 이것도 탈원전 정책으로 한전의 영업손실이 커진 것 인정. 하지만, 이건 글로벌 추세기 때문에 따르지 않을 수가 없음. 올해 적용될 탄소국경세때문에 원래는 진작에 했어야 함.
7. 수출호조에 따른 이 자료는 왜 갖고 온 건지 모르겠는데, 보면 알겠지만,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우리나라가 수입대비 수지가 +약 30,000 을 기록한 건 잘했다고 봐야 되지 않나 싶은데. 8. 주가는 그간 주식방송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국내기업의 전통적인 주주불친화 정책으로 다른나라에 비해 많이 못 오름. 게다가 수익좀 생길만 하면 기업들이 물적분할을 해 버리니, 국내 주가를 대표하는 코스피의 주가 상승률은 다른 나라에 비해 별로 높지 않는게 맞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