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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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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09 2022-02-26 02:44: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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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꾼은 미천한 신분이 아닙니다. 최근엔 젊은 분들이 유튜브를 운영하며 자신의 노가다 현장을 보여 주기도 하구요. 우리 아버지도 60년을 노가다를 하시면서 우리들을 키우셨습니다. 미천한 신분이라는 건 제가 일단, 반대 하구요.
이재명이 싫을 수도 있습니다. 마뜩찮고, 작은 눈도 싫고, 뭐 잘 났다고 안 굽히고, 분위기 못 맞추고, 정의 운운하는게 꼴보기 싫으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왜 하필 지지하시는게 윤석열 후보인지 저는 사실 이해가 가질 않네요. 차라리 안철수, 심상정이나, 다른 시민후보를 지지하신다면, 고개를 끄덕끄덕 했겠습니다. 공안검찰을 방불케하는 검찰의 권한강화같은 역사를 역행하는 공약은 차치하고서라도, 현정세와, 자신의 공약마저도 제대로 이해 하질 못하는 인지적 무능함,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반드시 알아야할 글로벌 정치이슈와 대한 민국 국민의 안전을 최대한 담보로 해야 함에도 불구, 선제타격발언, 유사시 일본자위군의 대한민국 영토 진입 가능성을 언급, 등등...부디 이재명 후보가 아니어도 좋으니, 귀한 한 표를 던 지실 후보는 재고해 보시길 권합니다.
26408 2022-02-26 02:03:39 11
유사시 일본군 한반도 진입 vs 망해봐야 일본의 고마움 안다 [새창]
2022/02/25 23:58:16
일본이 한반도 위기상황을 바라고, 통일을 바라지 않는 큰 이유죠. 수정헌법9조.
26407 2022-02-26 01:59:19 15
나무위키 역사상 가장 재밌는 문서 "윤석열/발언"을 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 [새창]
2022/02/26 01:16:49
의인이란게 , 이런 사람이 의인이지...저 수고를...ㄷㄷㄷ
비트겐슈타인 '오직 언어만이 진실이다. 언어의 한계가 세계의 한계이다.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
윤후보의 에...그..에...에...에...가 윤후보의 한게인 것같네요.
26406 2022-02-26 01:49:21 1
[새창]
이재명 측에서 나오는건 그렇게 예의 주시하고 고개 끄덕끄덕 하면서, 왜 윤후보에게서 나오는 건 외면합니까.
그것도 똑바로 보세요.
26405 2022-02-26 01:45: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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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닌데요?
26404 2022-02-26 01:44:37 0
문대통령 : 원전의 중요성 강조 [새창]
2022/02/25 18:20:21
아시다시피, 독일내에는 원자력과 더불어 화선발전소라는 게 없음. 모든 전력을 수입해서 쓰고 있죠. 그런데, 독일 전력 대부분을(거의 90프로) 수입하는 나라가 어디냐 하면 바로 프랑스임.
프랑스는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전력을 원자력으로 생산하는 나라.
이 예를 왜 들었냐면, 독일이 자기들 원자력 청정국가라고 아무리 떠들어 봐야 결국 원자력으로 전기생산하는 데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고, 이 것이 얼마나 눈가리고 아웅하는 짓이라는 것인지 말씀드리려는 것임. 탈원전 정책이라는 것은, '오케이 내일 부터 가동중지', 이렇게 되는게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한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아직 생생하게 돌아가는 시설은 최대한 활용해야 되는 건 차치하고서라도, 원자력 시설이 하나 들어서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도 알아야 합니다. 단, 몇 년 정도의 계획으로 가동중지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죠.
기본적으로 한세대를 기반으로 단계적인 감축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이고, 월성고리1호기 처럼 처음의 약속과 바뀌는 경우도 있지만(안전성 평가가 후에 번복됨), 이걸 언론이 '문재인의 탈원전에 대한 이중성' 이런식으로 원전 수출에 대한 비방, 비난을 하면 안되는 것임. 과거, 우크라이나가 자기네들이 '컨트롤 스위치도 없어 거의 무용지물'인 핵무기임에도 구소련한테 고스란히 넘긴 이유는 , 미국을 포함한 나토가, 안보의 약속과 더불어, '핵발전소 건설과 운용 기술을 전수해 주겠다'라고 꼬셨던 것이었음. 당시 우크라이나 전력수급이 개판. 그만큼 핵발전이 전력수급에 필수불가결하다는 것임.
개인적으로는, 근본도 없고, 양심도 없어서 '중'이라는 나라는 최근 우리나라 황해쪽, 중국의 동쪽 해안 쪽을 중심으로, 150기의 원전을 추가 설치하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유가, '전기자동차 국내 조기 보급을 필두로 전세계의 중국산 전기자동차를 미리 수출하겠다 라는 야심이 있는 것입니다. 중국은 전기차 생산량이 전세계 1위이고, 그 보급속도도한 전세계 1위입니다. 조만간 중국 전기자동차가 '법인'차량 중심으로 한국으로 엄청 수입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에게? 중국차?' 하겠지만, 버스나, 택시를 비롯한 법인 차량은 '안전성'이 담보된다는 전제하에, 저렴한 중국 전기차를 마다할 이유가 없지 않겠어요? 궁극적으로는 원전을 반대하는 입장이긴 하지만, 전력의 사용량, 최근 전기차의 활발한 보급에도 원전은 '아직은 ' re100으로 가는 필수적 중간 단계라는 걸 알아 줬으면 좋겠습니다. 문재인 정부 또, 다음 정부도 원전은 단계적 감소라는게, 몇년 단위가 아님을 인지해야할 필요가 있음. 현재, 풍력, 태양력....ㅈ또 미미한 수준임. 문재인 정부도 이걸 아니까, '단계적 탈원전'이라고 좀 서방세계에 박자좀 맞춰 주고 있는데, 언론이고 뭐고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냐 좀...내부 총질좀 하지 말자.
26403 2022-02-26 01:41:18 1
예 님들이 지지해 마지 않는 문 대통령께서 [새창]
2022/02/25 20:06:42
아시다시피, 독일내에는 원자력과 더불어 화선발전소라는 게 없음. 모든 전력을 수입해서 쓰고 있죠. 그런데, 독일 전력 대부분을(거의 90프로) 수입하는 나라가 어디냐 하면 바로 프랑스임.
프랑스는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전력을 원자력으로 생산하는 나라.
이 예를 왜 들었냐면, 독일이 자기들 원자력 청정국가라고 아무리 떠들어 봐야 결국 원자력으로 전기생산하는 데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고, 이 것이 얼마나 눈가리고 아웅하는 짓이라는 것인지 말씀드리려는 것임. 탈원전 정책이라는 것은, '오케이 내일 부터 가동중지', 이렇게 되는게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한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아직 생생하게 돌아가는 시설은 최대한 활용해야 되는 건 차치하고서라도, 원자력 시설이 하나 들어서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도 알아야 합니다. 단, 몇 년 정도의 계획으로 가동중지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죠.
기본적으로 한세대를 기반으로 단계적인 감축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이고, 월성고리1호기 처럼 처음의 약속과 바뀌는 경우도 있지만(안전성 평가가 후에 번복됨), 이걸 언론이 '문재인의 탈원전에 대한 이중성' 이런식으로 원전 수출에 대한 비방, 비난을 하면 안되는 것임. 과거, 우크라이나가 자기네들이 '컨트롤 스위치도 없어 거의 무용지물'인 핵무기임에도 구소련한테 고스란히 넘긴 이유는 , 미국을 포함한 나토가, 안보의 약속과 더불어, '핵발전소 건설과 운용 기술을 전수해 주겠다'라고 꼬셨던 것이었음. 당시 우크라이나 전력수급이 개판. 그만큼 핵발전이 전력수급에 필수불가결하다는 것임.
개인적으로는, 근본도 없고, 양심도 없어서 '중'이라는 나라는 최근 우리나라 황해쪽, 중국의 동쪽 해안 쪽을 중심으로, 150기의 원전을 추가 설치하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유가, '전기자동차 국내 조기 보급을 필두로 전세계의 중국산 전기자동차를 미리 수출하겠다 라는 야심이 있는 것입니다. 중국은 전기차 생산량이 전세계 1위이고, 그 보급속도도한 전세계 1위입니다. 조만간 중국 전기자동차가 '법인'차량 중심으로 한국으로 엄청 수입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에게? 중국차?' 하겠지만, 버스나, 택시를 비롯한 법인 차량은 '안전성'이 담보된다는 전제하에, 저렴한 중국 전기차를 마다할 이유가 없지 않겠어요? 궁극적으로는 원전을 반대하는 입장이긴 하지만, 전력의 사용량, 최근 전기차의 활발한 보급에도 원전은 '아직은 ' re100으로 가는 필수적 중간 단계라는 걸 알아 줬으면 좋겠습니다. 문재인 정부 또, 다음 정부도 원전은 단계적 감소라는게, 몇년 단위가 아님을 인지해야할 필요가 있음. 현재, 풍력, 태양력....ㅈ또 미미한 수준임. 문재인 정부도 이걸 아니까, '단계적 탈원전'이라고 좀 서방세계에 박자좀 맞춰 주고 있는데, 언론이고 뭐고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냐 좀...내부 총질좀 하지 말자.
26402 2022-02-26 00:53:56 8
이번 토론 이재명이 대단한게. [새창]
2022/02/25 21:38:55
강한 민주당은 이재명으로 완성되리라 봅니다. 국짐당같은 수구꼴통대상으로는 개싸움이라 할지라도 국민을 위해서라면, 할 일꾼이 필요합니다.
26401 2022-02-26 00:50:51 0
[새창]
지난 댓글에서 '이만희가 자신을 재림예수라 했다면 신천지는 사이비'라고 일갈했던 걸 보면, '적어도' 신천지는 아니신 걸로 보입니다. 어느정도 의식도 있으신 분 같은데, 솔직히, 윤석열 좋은 말 하시는게 이유가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공약중에 꼭 필요한게 있으시다든가, 이재명후보를,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극렬히 싫어하기 때문에 반대 급부로 그 상대격인 윤후보를 지지해게 됐다든가...
드리고 싶은 말은, 우리보다 우리 다음 세대를 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 현 우크라이나VS러시아 전쟁에서, 자국의 국방력이 외교력과 동일시 됨을 인지하실 것이라 믿고, 글로벌 호구로 대표되는 이명박때의 국방 정책과 국방비리가 생ㄱㅖ형 비리라던, 박근혜 정부 시절과 비견되는, 문재인 정부때의 국방사업의 성과를 기억하시고, 이재명에 사감을 좀 내려 놓으시길 바라며, 적어도 투표라도 이재명 후보에게 안착되기를 부탁드려 봅니다.
26400 2022-02-26 00:39:00 19
유사시 일본군 한반도 진입 vs 망해봐야 일본의 고마움 안다 [새창]
2022/02/25 23:58:16
뉴데일리 게시글 퍼 오는 일부 몰지각한 인간들 반성하십시오. 대체 몇년째 우리가 아직도 이런 걸로 왈가왈부 하고 있어야 됩니까.
26399 2022-02-25 23:04:59 4
정체가 뭐지? gif [새창]
2022/02/24 23:12:09
사ㅁ남자네
26398 2022-02-25 23:00:07 5
정체가 뭐지? gif [새창]
2022/02/24 23:12:09
얘가 큰거아님?

26397 2022-02-25 22:53:24 2
이거 마시면 우리 사귀는 거다. gif [새창]
2022/02/25 19:10:14
저렇게 술마셔서 치매온거잖앜ㅎ 본격연애빙자금주권장 영화
26396 2022-02-25 16:53:55 0
경력 무관 / 박사이상 [새창]
2022/02/25 15:36:35
어우 대학원생들 영입하는 거 보면 영업도 박사가 짱일 것같은디...
26395 2022-02-25 15:13:13 14
[새창]
저당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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