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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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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39 2022-02-27 17:35:14 0
펌) 앵무새 키우지 마라 [새창]
2022/02/27 16:21:45
하루에 40번을 싸면, 괄약근이 아주 세거나 아예 없거나 둘 중에 하나 겠네...
26438 2022-02-27 17:34:06 3
드래곤볼을 처음 읽어본 스트리머 [새창]
2022/02/27 16:32:09
어린 오공이 부르마 잘때 손으로 팬티를 팡팡 하는 거 보고 그 뒤 몇 장면과 더불어, 충격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표지 보니, 19금도 아냐.
26437 2022-02-27 17:29:11 28
치안은 강하지만 사기는 많은 나라.jpg [새창]
2022/02/27 16:39:50
예전에 잠깐 과거가 불분명한 사람 운짱한 적이 있는데, 이동하다 보면, 자기도 좀 심심하니까 나한테 이런거 저런거 묻고 답하고 뭐 이런 시시콜콜 얘기를 자주 했었음. 근데, 좀 친해져서 이한 번은 세상 사는 '조언'해준 답시고, 들었던 얘기 중에 충격먹은게, 자기가 예전에 산업은행인가 하여튼 지금은 없는 은행에서 고객 돈16억을 사기 쳐서 징역 몇년 살고 나왔다고 얘기 해줌.
그 16억은 미리 검거되기 전에 빼돌려 놔서 출소해서 찾았다고. 그때 들은 기억으로 징역 7년? 혹은 그 이하? 정도 받고 나왔다는데, 그런 얘기를 왜 나한테 해줬냐면, 젊을 때 수단방법 가리지 말고 돈을 모으라고. 인정, 남을 향한 동정이 순간적으로는 마음이 편해도, 그게 결국은 돈 모으는 것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식의 얘기를 엄청 대단한 철학인 것처럼 얘기함. 그 개소리를 조필처럼 ' 모든일을 진지하게 최선을 다해서 성실하게 해야 돼, 잠자는 개에게 햇빛은 비치지 않아, 햇빛 !!!' 이런 느낌으로 자기자랑인지 허세를 잘 버무려서 얘기하는데, '와, 사기꾼의 언변이란게 이런건가' 싶더라. 물론, 과거를 모르는 사람이라 그것도 거짓말, 허세였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사기사건은 준살인 사건의 범주에서 형량이 나왔으면 좋겠는게, 살인은 1명을 죽이는 거겠지만(이게 심하지 않다는 게 아니라), 사기는 일가족이 파괴되는 결과를 가져오고 최악의 경우 일가족 살해, 자살로 마감되는 비극을 불러 올 수가 있기 때문.
사족으로, 어느날 아침에 문자로 '너 해고' 하고 짜름. 황당해서 전화하니까, 내 전화는 계속 안 받았음. 급여는 깔끔하게 다 주고 나서 짤랐지만, 지금도 내가 왜 짤렸는지 모르겠음.
26436 2022-02-27 17:15:43 16
이불속 따끈따끈한 고양이 식빵 밑으로 손을 넣어보았다,gif [새창]
2022/02/27 16:49:50
대충 팔뼈가 남은 상황에서 나중에 시신을 발견한 경찰이 '손을 못 빼서 굶어 죽은 것같습니다' 하는 짤.
26435 2022-02-27 17:12:33 1
나이가 들면 근육통에 딜레이가 와요 [새창]
2022/02/27 16:57:55
운동을 간헐적으로 하니까, 할때마다 근육통이 사나흘 가네요...서러워...ㅠㅠ
26434 2022-02-27 17:08:14 0
안철수 폰화면 보세요ㅋㅋㅋ [새창]
2022/02/27 15:22:45
와...만팔천칠백통 ? 저거 다 읽다 보면 선거일 지나겠네...
26433 2022-02-27 17:07:10 8
이분 진심일까요? [새창]
2022/02/27 15:33:27
전, 그 얘기가 기억 남던데, ' 지가 일주일에 120시간을 공부했으면 9수를 했겠냐. 자기도 못하면서 국민보고 하라니, 그걸 어떻게 따르냐'
26432 2022-02-27 17:04:11 8
이재명, 검사 수사권 완전 폐지 / 재판에 영상녹화 도입 공약 [새창]
2022/02/27 16:33:02
지금 무리한 기소와 범죄항목을 우회하는 기소, 이해가 가지 않는 판결, 등등에 대한 이유가 되는 글이 되지 않을 까 함.
어차피 이재명이 대통령 되면 칼바람 몰아 칠테고, 윤석열이 대통령 되면 이재명과는 다를 테니까, 일단, 최대한의 화력으로 이재명이 대통령되는 것을 저지하는 방향으로 전술을 세워 온 것이 아닐까 싶음. 어차피 모아니면, 도라는 심정으로.
26431 2022-02-27 16:59:08 18
동물권보호가 중요한 이유 [새창]
2022/02/27 14:17:23
인터넷만 봐도 자료가 무궁무진하게 나옴. 동물학대가 살인, 시체훼손, 유기 등등의 잔혹한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동물을 상대로 사람을 죽이는 연습을 했다고...특히 저기 강호순 사진은 저 개를 안으며 환하게 웃은 사진을 찍은 직후 살해를 했다고 해서 소름 돋았던 기억이 있네요...그냥 때리는 정도의 학대가 아니고, 베고 찌르고 뼈를 부수고 등등 잔혹한 수위의 동물학대가 대부분이네요...
동물보호가 더 이상 동물선에서 끝나지 않음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6429 2022-02-27 01:42:47 0
훌쩍훌쩍 미용실 남자 손님 계급도 [새창]
2022/02/27 01:13:48
아아..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아아아아....
26428 2022-02-27 01:29:21 1
피터, 한참 찾았어 어디 갔었...gif [새창]
2022/02/26 17:00:54
안야 테일러 조이의 매력을 보시려면 '넷플릯의 체스 영화, ' 퀸즈캠빗' 꼭 보세요. 몰입도가 어마무시하고, 잠깐 잠깐 비치는 안야 배우의 매력또한 엄청나더라구요.
26427 2022-02-27 00:27:44 15
황희두 - 참고로 이재명 후보는 경북 안동 출신입니다. [새창]
2022/02/26 23:36:15
아니, 솔직히 요새 sns, 인터넷 소식통 들이 있으니까, 찾아라도 보지, 예전에 제도권 언레기들, 유세현장에서 가짜뉴스 살포 등등으로 '아, 그런가?'했을 때는 얼마나 유권자들 날조자료로 선동하고 현혹하고 다녔을꼬...
26426 2022-02-26 23:17:40 6
6년만에 박사학위를 따서 돌아왔습니다 [새창]
2022/02/26 04:25:09
1 오오, 신뢰가 갑니다. 일단, 일주일에 최소 3일 운동을 지키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앉아서 몰아서 일하는 경우가 많아서 끼니를 빵이랑 사발면으로 떼운 적이 많았는데, 최대한 이것도 해결책을 좀 알아봐야 할 것같네요. 감사합니다. 3달마다 칼로리 정리(?). 장기적 계획.
26425 2022-02-26 21:13:47 0
오유인들아 밤길조심해라. [새창]
2022/02/26 16:09:02
가드올리세요...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나뭇잎같은게 눈찌르면 위험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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