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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0 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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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도 비슷까지는 아녀도 뭔가 히틀러랑 맥락이 통하는게, 소학교 선생하다가, 교장한테 빡쳐서 일본군 산하 만주괴뢰국육사사관학교 지원함. 나이때문에 서류에서 떨어졌었는데, 그 유명한 '견마지로' 혈서를 써서 합격.(당시 일본 신문에서 한국 국민의 일왕충성 관련 기사로 올림) 그 다음에 한 일이라곤 다들 아시다시피, 독립군 잡으러 다니다가, 해방후 옷갈아입고 귀국민들 틈에 몰래 껴서 귀국. 형따라 남로당 가입해 활동하는 와중에, 잡혀서 동료들 불고 풀려 나옴. 그 후에, '점마 개같이 시키는 일 잘하겠다'라는 이승만의 특사로 육사에서 장교로 활동함. 이때 아마 육영수랑 결혼한 걸로 기억함(전처는 사망했다던가). 그 뒤에 419혁명 1주년때 장면내각이 민주세력 떨떠름하게 여기면서 학생시위 진압하며 국내정세가 불안정할 때, 쿠데타를 일으키며 집권. 히틀러는 자살, 박정희는 부하의 손에 살해당함. (기억에 의존해 쓴거라 틀릴 수도 있는데, 대충 점마 인생이 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