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6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5884 2022-02-07 18:36:05 5
나 지금 친척집에 왔는데 소름 돋았어 [새창]
2022/02/07 09:52:00
전, 그 정도는 아닌 것같습니다(단호)
25883 2022-02-07 18:33:36 4
눈장난 치는 러시아 고양이.gif [새창]
2022/02/07 16:44:14
의외로 눈안에 있으면 포근하고 감기걸림.
25882 2022-02-07 18:29:21 7
킹코브라 잡는 간단한 방법(코브라 나와용) [새창]
2022/02/07 15:57:23
너어무 착한 코짱 ㅎㅎㅎ

25881 2022-02-07 17:14:02 6
이미 사용중인 닉네임입니다 [새창]
2022/02/07 16:27:16


25880 2022-02-07 17:12:55 10
곧 걸어서 나올 것 같은 버섯 [새창]
2022/02/07 16:28:08
아담이 강림한다(네온제네시스 에반게리온 극장판)
25879 2022-02-07 17:08:32 4
오세훈 "TBS 듣고 운전하는 사람 거의 없어..구조조정 고민해야" [새창]
2022/02/07 14:35:20
유튜브 구독자만 해도 130만인 방송인데...똥볼차네...운전할때 지방에서 잘 안 터지는 곳 다니면 유튜브로 뉴스 볼때도 많음. 뉴스 알고리즘으로 꼭 TBS 뜬다고...
25878 2022-02-07 16:13:47 4
직업에 귀천은 없다고 하지만 [새창]
2022/02/07 15:22:18
제가 저때 사고 날뻔 했거든요. 어, 앞에 사고났네 하고 서행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른쪽에서 레카가 슝하고 들어와서 제가 급정거하니까 뒤에서도 줄줄히 급정거 하고 빵빵대고 ...그 뒤로 렉카 차 2대 정도가 더 슝슝 하고 들어옴.
진짜 대체 다른 사람들 안전은 전혀 안중에도 없던 것같았습니다.
25877 2022-02-07 16:09:43 0
외국인 미녀가 유혹해와도 모르면.gif [새창]
2022/02/07 14:26:24
근데, 우린 안 그럴 것같잖아요? 제가 예전에 처음으로 캐나다 가서 출입국에서 부터 말 한 마디도 못 알아 들었습니다. 오죽했으면 직원이 코리언? 하더니 예스 하니까, 통역하시는 분 불러 주시더라구요 ㅠㅠ 제가 그래도 당시에 토플, 토익도 공부하고 그랬는데 ...
한 번은 현지 버거킹에서 약속이 있었거든요. 길을 못 찾아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버거킹을 못 알아 들어서 답답해 하고 있던 와중에, 지나가던 현지 여성분이 인상 쓰며 듣더니 오! '벌걸킹' 이러더군요..R 발음의 중요성을 그 때 알게 됐음.
하우아유 만 알았지, 하우유두잉을 몰랐던 시절엔, 외국인이 길거리에서 '헤이, 하우유두잉'하고 인사하는 걸 못알아 들어서, '파든?' 하니까, 그 외국인이 '오 포겟잇' 하면서 지나간 적도 있고 ;ㅅ; 근데, 그런 사람도 3년 정도 살면 외국어 관심법이 생겨서 , 적어도 '웃을때'를 파악할 수 있게 됨. 영화보면서 웃는 타이밍을 맞출 때의 그 뿌듯함이란 ㅎㅎㅎ
25876 2022-02-07 15:50:48 12
직업에 귀천은 없다고 하지만 [새창]
2022/02/07 15:22:18
제가 한 번 다른데 사고 나는 걸 보고 렉카들 달리는 상황을 목격했는데, 진짜, 인간들이 아닙디다. 고속도론데, 갓갈에서 몇대가 사고 장소로 직진으로 들어오는데, 사고 날뻔 한 건 둘째치고, 이 놈의 레카들이 사고차선뿐만 아니라 옆으로 2,3차까지 주차(?)를 해 놔서 교통 정체에...여기저기서 빵빵 거리는 소리에, 2차 사고를 유발하는 족속들입니다. 렉카법은 진짜 확실하게 만들고 단속 하고 엄벌에 처해야 됨.
25875 2022-02-07 15:47:37 1
일본 의사의 젊어지는 비법.jpg [새창]
2022/02/07 15:24:08
저건 의사들도 찬성반 반대반 이던데, 일단, 일일일식을 하는 부부를 조사를 했는데, 생식력은 동일한 나잇대의 다른 일반 부부들보다 현저히 떨어져있는 게 확인이 되었고, 긴 공복상태에서 치유유전자라는게 세포를 치료한다는 건 확인이 되었다고 함.
간헐적 단식과 더불어 장기적 으로 실험에 참여한 표본이 없어서 아직 미지의 분야인듯.
근데, 저 일본의사 식단을 봐도 그렇고, 30대일 때가 살은 더 찐게 맞는데, 50대의 헤어스타일 비교 때문에도 30대가 더 늙어 보일뿐인 것같은데....게다가 하루에 한 끼 뿐인데, 저렇게 먹으면 사는게 행복할 까 싶다.
25874 2022-02-07 13:30:56 0
Father 6행시 [새창]
2022/02/06 18:23:15
파 : 파괴적 액션
더 : 더웨인 존슨
25873 2022-02-07 13:14:26 1
[새창]
배트맨이신가, 덕분에 이재명후보 인권변호사 하게된 계기도 알게됐네 ㅎㅎ
25872 2022-02-07 10:11:44 33
나 지금 친척집에 왔는데 소름 돋았어 [새창]
2022/02/07 09:52:00
중학교때 기술공업 시간에 담임선생님이 들어온거보고, '아, 이학교는 기술공업은 각 반 담임이 가르치나 보군'이라고 생각했던 나보다 더한 놈이네
25871 2022-02-07 10:00:18 0
오션 뷰 호텔에서 1인 숙박 손님을 안받는 이유 [새창]
2022/02/05 16:21:13
난 혼자 여행다닐때 아무도 의심안하고 체크하러 불쑥오지도 않던데, 어지간히 놀러온걸로 보였나보다.
모텔종업원 ' 이사람은 노는 걸로 뽕을 뽑으러 왔네' ㅎㅎㅎ
25870 2022-02-07 09:48:17 1
라면과 참기름이 싸웠습니다 [새창]
2022/02/06 17:53:59
나라야마부시코 라는 일본 영화에 아들이 자기 버리기 편하게 하려고 일부러 이? 팔? 하여튼 신체일부분을 자해하는 어머니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고려는 이때의 국가명이 코리아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시기인만큼 무역경제가 활발해서 늙은 부모를 버리는 풍습이 널리 퍼질정도로 피폐하게 살지도 않았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46 747 748 749 7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