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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6 05: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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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니 라는 게임을 한 적이 있는 데, 오픈월드형 게임은 아니지만 게임하다 보면 뭔 거적데기 같은거 타고 모래무지같은 데를 이동할때가 있음. 그때 시점을 바꿔 옆을 보면 햇빛이 모래무지사이로 멋드러지게 비치는 풍경에 탄성이 저절로 나옴. 정말 아름답고 힐링되는 게임이었음. 또, 누가 접속을 하면 이상한 문자로 둘이서 채팅을 하게 되는데, 신기하게 얘가 뭔 말을 하는지 알아 먹고있는 나를 발견하게되어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