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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18: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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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때 읽은 책이라 당시엔 오히라 미쓰요 씨의 어릴 적 자해가 이해가 가지 않은 부분도 있었지만(예를 들어 , 죽을 생각을 했으면 가해자를 찔러 죽여버리지 , 왜 자기를 세번이나 찌르냐 , 등등), 근 삼십년 정도가 지나고 보니, 폭행, 따돌림에 대해 피해자의 고통이 상상이상으로 크구나 라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
몇년전 근황으로는 일본 청소년들 상담일을 하신다고 들었는데, 근황이 어떠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