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고 ㅠㅠ 조류공포증 하니까, 제가 재밌게 읽었던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단편소설 ' 비둘기 ' 가 생각나네요. 혹시 글로 읽는건 괜찮으시면 한 번 읽어 보세요. 분량이 짧은데 묘사가 기가 막혀서 재밌게 보게 됩니다. 저는 그거 읽고 ' 대체 정어리 통조림'이 무엇이길래 남은 걸 빵에 묻혀서까지 싹싹 발라 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소
우리나라 2찍들의 정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것 중에, (예전에는 전여옥이었는데, )지금은 나경은 뽑히는 거랑, 이준석 빨아주는 것들 있다는 거, 아직 안철수가 뽑히는 시대라는 거, 그리고 홍준표가 뭐라도 한자리 하고 있는 거. 능력 없는 건 둘째치고 이 중에 대다수는 태생자체가 악하게 태어난 부류로 보여집니다.
저도 예전에 혼술 주구장천 달리다가, 최근 몇년부터 하루에 맥주 한두캔 정도로 하루를 마감(?)하고 있는데, 그 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흑흑 게다가 넷플 틀었는데 우연히 보고 싶었던게 딱 등록이라도 될라치면 그냥 막....두캔 다 먹고 한캔 더 깔까? 고민하고 그래요. 야채많이 드시면 맥주마시는 양이 급속도로 줄어들음요 ㅎㅎㅎ 전 독주를 잘 안마셔서 맥주가 딱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