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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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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9 2021-04-20 15:21:02 5
150kg 초고도비만에서 79kg까지 감량한 남자 [새창]
2021/04/20 14:16:55
동감입니다.
23018 2021-04-20 15:18:07 0
가수 김조한 근황.. [새창]
2021/04/20 12:41:35
이밥(쌀밥)의 끝을 잡곡
23017 2021-04-20 13:30:13 1
차돌밖이 [새창]
2021/04/20 13:05:45
풍속 30m/s , 돌무게 25 kg 이라고 가정할때 최초 낙하 지점을 구하시오.
23016 2021-04-20 12:23:04 17
임창정 롱런의 가장 큰 이유 [새창]
2021/04/20 07:50:24
ㅎㅎㅎ 몇년전에 소주한잔 오픈할때, 창정이 형이 오픈에 왔는데, 사람들이랑 인사하고 있길래 지나가면서, 지인인척, '와, 창정이형 오랜만이예요. 오픈축하드려요' 이러니까,
그래그래 맛있게 먹고 가, 자주 오고? 그러더라구요 ㅎㅎㅎ 진짜 동네 형이 돈모아서 술집 차린 느낌이었음
23015 2021-04-20 11:34:52 11
감히 장모님의 만두를 평가하는 사위 [새창]
2021/04/20 09:49:34
장모님, 저는 얘기했습니다.

23014 2021-04-20 11:33:22 9
감히 장모님의 만두를 평가하는 사위 [새창]
2021/04/20 09:49:34
게다가 '맛' 이라니...아흥...
23013 2021-04-20 01:07:58 21
가난하지만 좋은 가정의 라면데이썰 [새창]
2021/04/19 23:31:57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늘 말은 밥에 라면 먹고 싶다.
23012 2021-04-19 18:16:44 0
셀프주유소에서 자주 벌어지는 일 [새창]
2021/04/19 16:55:13
지금은 모르겠는데, 지갑이 많던 시절, 주차장 가보면 차위에 지갑 올려 놓고 가는 사람도 많았음. (제일 참신했던건 목욕세트;샴푸, 타월 이런거)
제가 지갑 놔두고 갔다는 전화를 많이 받아 봐서 ㅡ,.ㅡ;;;; 그 때나 지금이나 남의 물건은 자전거빼고 손 대는 사람이 없었던 걸로 기억.
23011 2021-04-19 07:22:19 6
파괴신의 위엄 [새창]
2021/04/18 19:13:00
아, 근데 이건 다른 말이긴한데, 기안의 '태어난 김에 산다' 라는게 엄청난 철학적 내용이 있는 것같애요.
23010 2021-04-19 03:05:59 1
아버지가 된 가정폭력 피해자 [새창]
2021/04/18 23:04:14
적어도 자기 가정의 세계관은 멋지게 만드셨구랴...짝짝짝
23009 2021-04-17 16:19:38 5
키 180cm넘는 남자 연예인 [새창]
2021/04/17 10:24:07
고등학교때 삭발한 친구 별명이 낙지였는데, 머리털이 조금씩 다시 자라니까, 털낙지 ㅎㅎ 로 불림
23008 2021-04-17 16:04:01 1
수능 만점자들의 명언 [새창]
2021/04/17 11:16:59
어떻게 솔로력이 만점이시죠?
아는 여자가 없었어요
23007 2021-04-17 15:59:39 0
아 저 개독새기글에 댓글달다가 체한 듯ㅋㅋㅋㅋㅋ [새창]
2021/04/17 13:16:30
쓰레기 줍는건 좋은데 저는 제가 암걸려 죽을거같아 차단했습니다. 고생많으시네요
23006 2021-04-17 15:50:11 0
그나저나 펭수 프라모델도 나온다네요 [새창]
2021/04/17 14:34:01
서른마흔다섯짤 ㅎ
23005 2021-04-17 15:49:11 0
그나저나 펭수 프라모델도 나온다네요 [새창]
2021/04/17 14:34:01
리파인을 한번했었는데 그건또 가이버를 닮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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