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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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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49 2021-03-22 22:32:05 0
노잼 리얼결혼생활34(이상한 날)manhwa [새창]
2021/03/22 17:48:11
간만에 좋은 소식으로 오셨구나 ㅎㅎㅎ 임신초기가 훠얼씬 조심해야 한답니다. 앞으로 십개월, 구개월? 동안 잘 품으셔서, 순산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름모를 부부여 ~
22748 2021-03-22 11:11:18 1
살벌한 태국 길거리음식.jpg [새창]
2021/03/22 09:28:27
크로코다리
22747 2021-03-22 09:14:50 1
다음중 라면이 가장 맛있을때는? [새창]
2021/03/22 09:12:32
술먹고 집에가기 전에 김밥헤븐 에서 먹는 돈주고 먹는 남이 끓여준 라면 ㅎㅎ
22746 2021-03-22 09:13:41 2
따봉 [새창]
2021/03/22 08:40:51
아, 그래서 벼가 익으면 수구리는 구나...
22745 2021-03-22 09:13:05 0
지각하면 받게되는 벌칙 [새창]
2021/03/22 08:29:51
이런, 사발면 익는 시간같은 ...
22743 2021-03-22 03:28:18 6
이게 그거지? 역사왜곡 [새창]
2021/03/22 00:07:52
원래 자신을 높이는 말이었는데, 디씨에서 한번 필터링이 되면서, '스스로를 본좌라고 해도 타인이 인정할 만큼의 실력의 소유자'라는 의미로 사용됨. 한마디로 쩌는좌
22742 2021-03-22 03:24:32 5
시골의 밤은 포근했다.manhwa [새창]
2021/03/22 00:33:40
어렸을 적에 흔하디 보던 시골의 밤하늘...진짜, 별반 하늘반...
22741 2021-03-22 03:17:43 1/7
한석봉이 유명한 이유 [새창]
2021/03/22 02:15:37
저는 의아했던게, 어머님이 떡을 팔아 석봉의 뒷바라지를 했다는데, 쌀이 귀한 당대에 과연, 쌀을 가공하여 만드는 떡이 '뒷바라지'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품목인지 궁금하더군요.
22740 2021-03-21 19:16:55 0
입이 쩍 벌어지는 르네상스 시절 미술가들의 그림 실력... [새창]
2021/03/18 06:08:18
벽화에서 영혼이 빠져나갈까 봐서요?
22739 2021-03-21 19:15:36 1
입이 쩍 벌어지는 르네상스 시절 미술가들의 그림 실력... [새창]
2021/03/18 06:08:18
주교 : 다 좋은데 인물 배치만 조금씩 바꿉시다. 월요일 아침에 확인할 수있게 부탁드립니다
22738 2021-03-21 17:43:08 1
신기한 생활방식을 가진 친구 있어요? [새창]
2021/03/21 07:58:29
지금 제 인생같은 ㅜㅜ 잭필드3종세트
22737 2021-03-21 16:09:54 10
기지개 켜는 코끼리 [새창]
2021/03/21 16:04:30
cock 기립
22736 2021-03-21 14:26:47 0
씨X은 여혐단어 입니다... 쓰지마세요..! .jpg [새창]
2021/03/21 07:27:00
예전에 말 좀험하게 하는 여사친이 있었는데 한 날은 날이 좀 비올락말락 스산하고 먹구름잔뜩 껴있는거ㅇ보더니, 분위기 참 씹스럽네, 거려서 나는 처음듣는 말이기도 하거니와 궁금해서 그게 뭔뜻이냐고 물어보니, 아, 분위기 좆같다라는 뜻이라고 함.
왜 하필 안좋은 뜻엔 성기비슷한 단어가 들어가는지 의아해했었음
22735 2021-03-21 14:19:22 26
신기한 생활방식을 가진 친구 있어요? [새창]
2021/03/21 07:58:29
지금은 연락 끊어졌는데, 고등학교때 철학자가 한명있었음. 학교 공부는 뒷전이고 항상 무지 어려워보이는 책을 읽곤 했는데, 점심시간마다 밥안먹고 교정을 걸어다녀서, 왜그렇게 걸어다녀? 라고 물으면, 그러면 책내용이 정리가 잘된다고 함. 그 친구가 한 말 중에, 사람의 마음사이에 다리가 만들어지기전에는 건널 수없고, 건너기 위해선 서로 다리를 만들어야 되는데, 아직 우리 마음 사이에 다리는 덜 만들어졌다 라는걸 다른 친구한테 말하던게 기억남. 상당히 조용하고 진지한 친구였는데, 반에서 껄렁하던 애도 무슨 이상한 기술같은걸로 손목을 꺽어버리며 제압해서, 합기도 유단자라는 소문이 나기도 했음. 고3때 얼굴이 반쪽이 되도록 공부하더니, 대학은 갔음.
철학과로..뭐가 되어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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