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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0 04: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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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칫 비관적이고 우울한 부정적 심리요인을 가질 지도 모를 백수에게 추천함. 전 헬창은 아니고 간혹 산책하고 오키로짜리 아령으로 여가보낸다는 느낌으로 운동하는데, 일단, 긍정적이 되고 보람찹니다. 운동 끝나면 먼가 더 열심히 하고 싶고...예전 세스코 답변자가 그랬잖아요. 화랑곡나방 애벌레던가, 머였나 기억은 잘 안나도 애벌레라는 인고의 시간이 지나면 화려한 날개의 성체가 된다고. 그 애벌레 기간을 무사히(?) 보냐기 위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걱 버티게 해주는게 운동이라고 봅니다. 헬창이라면 머, 어우 뭐가됐든 백수는 벗어날겁니다.
오십대가 되더니, 저는 저의 전세대분들에게 항상 마음의 빚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성세대들은 지금 청년세대들에게 더 친절해야 합니다. 어쨌든 대대로 현시대를 물려주는건 기성세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