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고대로 한번 해봤으면 싶은마음이 하루에도 수백번은 드는게 사실입니다. 합성 짤이야 두말하면 잔소리고, 이명박 측근들중 촰을 털고 싶어요. 아직도 교수질 하고 있는 그 부인도 털어보고 싶고 미국에 얼마나 기부해서 그 대학에 감사패가 박혔는지도 털어보고 싶고, 그리고 우리 여사님께 옷 수백벌 해드리고 싶어요.
일단 개소리는 전 씨나 도낀 개낀이긴한테 재미가 없어요. 박씨만 나오면 막 늘어지고 기운빠지고 무기력해지고 무슨 바이러스 같아요. 전씨는 보다가 냉장고서 바로 맥주 꺼내와서 막 혼자 부들댔거든요. 욕하면서 챙겨보는 막장이 전씨라면 박씨는 어떠한 욕하기도 싫고 보기도 싫고. 3.5프로는 아마 유작가님 팬이시겠죠. 제 팬심이 요정도라는게 참 죄송합니더.ㅜㅜㅜㅜ
뭐 이정도 ㅈㄹ 이야 예상햇던 일이죠. 그러나 국민들이 또 속을 일은 없습니다만 그러나 요즘 자유당 적폐를 지지했던 주위 인간님들 또 속을까 말까 헷까닥 하는거 보면 참 한심하기가 그지 없어서 대꾸도 안해주고 또 자유당 찍고 박근혜존똑 촰도 찍고 계속 찍어주세요 라고만 말합니다. 등신들.
제가 정치 무관심충일때 골수 좌파(지금 생각해보니 무늬만인듯)에 통진당도 지지하던 회사 직원이 청라 지구로 이사가던데 바로 자유당 적폐찍더군요. 지금도 카톡 사진은 노통이고, 세월호 차에 안붙이고 다니는 사람들 욕을 욕을 하고 다니던데, 그래도 고민하는 척은 하더군요. 이것이 대한민국 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