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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2016-04-17 19:49:55 1
2.시게 운영 규칙을 제정 [새창]
2016/04/17 19:07:58
위의 '분쟁' 평가 기능 도입과 약간 비슷한 맥락의 아이디어인데요,

'정치' 게시판에 하위 범주의 '논쟁' 게시판을 신설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특정 인물이나 정당, 정책 등 정치에 관해 비판적인 논조의 글은 논쟁 게시판에 올리도록 만들어
이를 준수하지 않는 게시글과 게시 유저에 대해선 삼진아웃제와 같은 경고제를 실시해 관리하는 겁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시사 게시판이 갈수록 소모적인 내용의 피로도 높은 장이 되는 이유는
몇몇 유저들이 인물, 정당을 비판하는 비슷한 글들을 집요하고 반복적으로 도배하고
이에 휘말린 다른 유저들이 온갖 감정적인 말들을 쏟아내가며
게시판 전체를 싸움판으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시도들은 양질의 콘텐츠를 묻어버림과 동시에
타 유저들에게 '시사 게시판' 혐오를 넘어 '오유' 전체를 혐오하게 만들고
현실 정치마저 혐오하게 되는 최악의 결과를 유발하는 아주 악질적인 것들입니다.

이미 겪어본 바와 같이
유저나 게시글 하나하나를 일일이 차단하는 방법으로는
결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507 2016-04-17 19:32:46 0
호남유저에 대한 진중한 사과(배심원이 되기위한 발판part1) [새창]
2016/04/17 19:19:41

"저의 글에 상처를 받았던 호남유저가 있으시다면"

"어그로가 아닌 진정성 있는 심정으로 글을 썼으나"
506 2016-04-17 16:40:49 0
[새창]
지금 당장 가서 보세요. 그냥 노무현 비하, 전라도 비하가 소수자 혐오가 99퍼센트입니다. 본문에서 얘기한 글은 어느 구석에 쳐박혀 있는지 찾으려야 찾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세상엔 변해야 하는 게 있고 그냥 사라져야 하는 게 있습니다.
505 2016-04-17 14:11:55 4
[속보]더민주 이춘석·김영춘 비대위원 추가 임명 [새창]
2016/04/17 14:01:33
김경수가 김영춘에 비비려면 최소 재선에는 성공해야 될 겁니다^^; 4년 열심히 해서 중량을 키우고 다음에 더 크게 쓰일 수 있길 바랍시다~
504 2016-04-17 11:04:40 0
가장 버려야 할 것은 우리들의 지나친 인물중심적 사고입니다. [새창]
2016/04/17 10:32:42
맞는 말씀입니다만, 자기 앞가림만 해도 벅차고 또 자기 삶의 행복을 찾기에도 바쁜 일반 대중들은 지난 과거의 디테일한 일들과 프레임, 판세, 전략 등등을 모두 소화시킬 만한 사정이 못됩니다. 그래서 '인물' 또는 우상이 인기를 끄는 겁니다. 딱 지금 눈에 보이는 대로 평가하고 이해하면 되는 쉽고 매력적인 요소이니까요.
503 2016-04-17 10:54:34 108
김광진의원을 경선에서 이겼던 노관규후보의 수준입니다..... [새창]
2016/04/17 10:36:58
자기 낙선의 이유를 문재인이라 생각하고 있네요.

그리고 좋아요에 '박지원'ㅎㅎ
502 2016-04-17 10:52:10 0
부산 새누리 박민식의원 그동안 노고 많으셨음 [새창]
2016/04/17 10:42:31
박민식. 필리버스터 때 그 모습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군요.
501 2016-04-17 10:49:26 2
[새창]
2017년엔 일간사이다 공장 본격 가동합니다~
사이다를 물처럼 마시게 될 그날까지 다들 힘내세용^^
500 2016-04-16 20:30:10 2
유독 오유에서마 김종인 뛰울려는 세력이 있는데... [새창]
2016/04/16 20:17:09
지난 글 보니, 광역 저격했다가 차단 당하신 분이네요. 4월 1일에 가입해서 2주만에 한다는 얘기가 '당에서 알바 푼 것 같다'...

'광역 카더라'만큼 커뮤니티에 해로운 게 없죠.
499 2016-04-16 20:00:19 11
[속보]더민주-국민의당, '국정교과서 폐기결의안' 추진…첫 공조 [새창]
2016/04/16 19:22:54
필리버스터는 새누리 입장에선 필패 카드입니다. 생중계로 나가는 무제한 토론에서 치고 받으면 결국 자기들이 무조건 손해거든요. 그들이 언제나 졸속, 날치기, 밀실을 선호하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498 2016-04-16 16:39:09 11
분석 좀 그만하세요. [새창]
2016/04/16 16:31:54

대개의 시사, 정치 커뮤니티가 갖는 그늘이죠. 호사가 정치랄까나요.
악화에 구축될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커뮤니티의 생명력은
양질의 콘텐츠를 올리는 10%의 콘텐츠 생산자에 좌우됩니다.
답은, 좋은 콘텐츠를 많이 만들어 올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497 2016-04-16 16:10:25 4
김종인과 손학규의 다툼은 김종인의 자충수네요 [새창]
2016/04/16 16:03:42

김종인의 말을 표면 그대로 들으면 참 난감하지 말입니다...
496 2016-04-16 16:08:14 17
김종인 세균맨 in 광화문 [새창]
2016/04/16 15:48:19

김종인의 정무적 판단... 아오 빡쳐ㅋㅋ...
495 2016-04-16 16:01:27 1
문과 안의 대선후보 2차전이 벌어질 때 문의 약점 [새창]
2016/04/16 15: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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