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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0 00: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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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춰야 할 것은 드러냈으며”~
감춰야 할 것을 드러낸 게 아니라 지협적이고 가쉽거리를 메인타이틀로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 언론인 95% 이상이 동참 했다는 겁니다.
이게 우리나라 언론인 수준이라는 겁니다.
그냥 회사 종업원으로 때 되면 월급타고, 높은 자리 올라가 더 많은 지위와 특혜를 받고 싶겠죠.
있지도 않는 언론고시로 입사한 것처럼 자기 자신을 높이고, 내가 나라는 후까시나 잡고 권력에 자본에 손 비비며 잘 묵고 잘 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