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에서 엄격하게 약 처방이나 진료 또는 의료기 보험적용코드 안 지키면 의사들 의약품, 의료진단등등 엄청 남발합니다. 일례로 감기약 처방하면 항생제 넣고 약이 4~7개 처방하잖아요.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감기약에 항생제 처방안 합니다. 푹 쉬고 따뜻한 차 드세요 하죠... 우리나라 제약 회사 중에 순순히 의약품 개발한 게 20개도 안됩니다. 전부 특허가 풀린 카피약이죠. 카피 약은 연구 개발비 얼마 안 듭니다. 대신 제약회사 영맨을 이용해서 리베이트 엄청 유혹하게 하죠. 의사들 리베이트에 자유로운 사람 별로 없습니다. 리베이트 받고 환자들한테 약 남발합니다. 심평원과 보건복지부에서 나름 규정 만들어서 규정 벗어나면 삭감하는 거죠. 삭감 안하면 정부 세금으로 감당을 못합니다. 물론 규정대로 삭감하다보면 부작용도 나오죠. 이건 보건복지부와 의사협회간의 조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제약회사 10년 넘게 다녔는데... 의료업계 보면 참 답답합니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느님이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요."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 다음 소원은 무엇이냐고 하면 나는 또, "우리나라의 독립이요." 할 것이요, 또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 하는 셋째 번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 높여서,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 독립이요." 하고 대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