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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15: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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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확대 해석일 수 있지만, 행동하지 않는 양심이라든지... 달빛체조라는게... 딱 김대중, 문재인 대통령을 연상 시키네요.
아니길 바랍니다.
노무현의 노자와 노회찬의 노자가 한자는 틀리지만 발음은 같죠...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드는 게 아니라 꼬리부터 먹어 몸통까지 먹겠다는 느낌이 팍팍 오는 건 너무 과대망상일까요?
부디 아니길 바라며, 너무 차용을 많이 한 느낌이 나네요.
각자의 길이 있습니다. 방향도 틀리고 가고자 하는 목적지도 다르죠.
자장면도 맛있고, 짬뽕도 맛있지만, 같이 섞어 버리면 못 먹습니다.
요즘 퓨전 음식이 유행이라 하지만, 개성과 그 만의 향이 나야 오래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