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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1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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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사천인데 원래 사천 단독 지역구였지만, 강기갑 의원하다가...기갑이 별로 마음에 든 적 없슴.
19대 부터 사천남해하동 합해짐. 19,20 쭈욱 하고 있는데... 이분이 고향이 사천이 아니라 그런지 사천이 발전 하는거 관심없어 함.
사천이 발전하면 지역이 나눠지니깐 꺼려하는 거 같음.
사천을 대표하는 기업이 KAI인데, 카이 공장을 주변 도시로 이전 하는 걸 방관하고 있슴...
이미 진주 협력업체 공단이 조성 가동하고 있고, 산청까지 보냈슴... 최근에 경남 고성에 이전 하는 걸 두고, 뭐 그럴 수 있지 라고 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