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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행복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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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2018-01-18 14:48:33 0
미세먼지관련 방금사라진글 [새창]
2018/01/16 17:23:03
내가 보통의 상식인가? 당신이 지나치게 집요한가?
아님
내가 무례하고 괜히 시비인가? 당신은 틀린 것을 바로잡고자 했을 뿐인가?

님은 님의 논리대로 나는 나의 논리대로 둘다 별 큰 문제 없다로 귀결지으시죠.
이런 소모성 가득한 논쟁은 별 큰 의미가 없다고 느껴지네요.
님이나 나나 원글님이나 다 이나라의 국민이자 문재인 지지자란 건 변함없으니까요.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백퍼 사람이 다 어떻게 똑같은 생각을 가질수 있나요?
좋은 의견 교류 였네요. 수고하세요.
95 2018-01-18 14:40:33 0
미세먼지관련 방금사라진글 [새창]
2018/01/16 17:23:03
1. ㅁㅊㄴ 수준의 발언 아님.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
2. 지운글까지 박제해서 논란거리로 올리는 건 오바란 생각. 글 올린 저의가 어그로 몰이로 보임.
3. 어그로 몰이는 일부극렬문빠가 아주 즐겨하는 것.
제 생각 요약입니다.

덧. 반말투로 기분나쁜 포인트 느낌 = 사회생활 가능?
덧2. 지난글쓰기 검색 = 사상검증 당한 것 같아 기분 나쁨.
94 2018-01-18 02:57:35 0
정호님의 비트코인 보증 참교육 [새창]
2018/01/17 20:52:55
유쾌 상쾌 통쾌.. 아.. 진짜 공익전도사! 스님~짱ㅋㅋㅋㅋ
93 2018-01-18 02:49:55 0
외출도 못하고 미세먼지 너무 싫다ㅠㅠ [새창]
2018/01/16 15:28:51
저는 집에만 있는데 기침이 늘었어요 ㅠㅠ
92 2018-01-18 02:48:42 0
[새창]
네 계속 그래용 초기부터 한 12주부터 26주까지
폭풍 입덧..
그리고 그 이후에는 잦은 구토로 속이 상해서 속쓰림이 심하구요. 한 3주 살만 하다가 30주 넘어가면 배가 눌려서 위액이 역류해요. 속쓰림 역시 장난 아니구요 ㅜ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좀 고생하는 편인거 같아요.
91 2018-01-18 02:28:37 0
연말정산 550만원 더 내야되네요 ㅠㅠ [새창]
2018/01/18 01:00:18
애국자 ㅠㅠ 크흑 우리 모두 애국자..
90 2018-01-18 02:07:21 0
미세먼지관련 방금사라진글 [새창]
2018/01/16 17:23:03
그리고 갑자기 제 옛날 글은 왜 거론하시고 사학법 반대한 세력은 왜 거론하셨는지..
사학법 개정되면 육아휴직수당 줬을까요?
님도 잘 모르시면서 팩트 아니라 추측으로 이야기 하시는 부분 있잖아요.
근데 왜 다른 사람 추측에는 불편해하시면서 본인 글에 목적을 자꾸 흐리게 만드시나요?
이글 오해의 소지 있어요.
원글님 심하게는 어그로 분탕종자로 인식시키는.. 마일드하게는 멍청하게 허위사실 내뱉고 튄 사람으로 인식시키는..
그래서 일부 사람들이 그런 사람은 아닌거 같다고 하기도 하고 저같은 사람도 지운글 박제까지 해서 도마위에 올리는 건 좀 오바스럽다고 이야기 하는 거구요.
본인 글에 대한 댓글 보시고 본인 의도대로 단순히 사람들이 반말이 참 기분나쁘네요.. 방학인데 왠 휴교령? 이렇게 단순히 치부하고 넘기는지 일부 극렬 문빠들이 선동질로 여기는지 멍청하다고 조롱하는지 한번 보고 말씀하세요.
난 다른 사람의 의견엔 책임 없어라고..
난 순수하게 그냥 왜 방학인데 왜 휴교령 이야기하는 거야? 하고 하기엔 님 최초 글 올리신 뉘앙스가 상당히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
물론 반말이 기분나빴다란 이유도요.
89 2018-01-18 01:44:33 0
미세먼지관련 방금사라진글 [새창]
2018/01/16 17:23:03
반말이 기분나빴고 끝까지 의혹이라고 주장하시는데
그저 단순히 궁금하신 정도의 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판단은 각자라는 말도 그럼 어불성설이죠.
님이 바라시는 의혹에 대한 해명을 글쓴 당사자에게 요구하시는 것도 아니고 불특정 다수에게 판단은 각자라뇨? 도대체 누가 어떤 판단을 하길 원하신거에요?
88 2018-01-17 21:29:04 0
미세먼지관련 방금사라진글 [새창]
2018/01/16 17:23:03
아 그리고 이런 논쟁은 조금 저도 치졸하단 생각이 들어서 글쓴님도 잘 하셨어요. 하나만 오해를 풀자면 제가 하는 모든 극단적 문통 지지자, 덮어놓고 욕하기 바쁜 마녀사냥, 극렬문빠가 글쓴님을 말하는 건 아니에요. 오해하진 마세요.
어떤 팩트에 대해 이해할 생각보다 덮어놓고 욕하고 그런 사람들을 이야기한거에요. 입장바꿔 생각하면 저도 그런식으로 매도당한다 느끼면 기분 나쁠 것 같네요.
매도하는 거 아니고 글쓴님에겐 다소 지나친 감이 있다는 의견이고 그리고 의혹에 지나치게 응수하는 사람들에 대해 마녀사냥한다고 언급한거 뿐이에요.
87 2018-01-17 21:22:41 0
미세먼지관련 방금사라진글 [새창]
2018/01/16 17:23:03
아 추가 리플을 이데 봐서..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그렇게 반말에 민감하신 분이 왜 더 심한 인격적 모독 발언에는 가만히 계실까요?

그리고 오해하실까봐 막말 매도는 단지 이글에 국한 된건 아니에요. 님이 막말 매도를 했다는 것도 아니구요. 그래서 대댓글로 단거구요.
저도 똑같은 사람될까 콕 찝어 누군가의 댓글을 문제삼긴 꺼려지지만 솔직히 어느 분의 멍청하단 댓글은 많이 아니지 않나요?
86 2018-01-17 21:17:22 0
미세먼지관련 방금사라진글 [새창]
2018/01/16 17:23:03
지운글도 보관한다라... 한때 잊혀질 권리라는 게 이슈화 된건 아시나요?
타인의 수치보다 사회정의가 중요하신가봐요. 더군다나 이건은 솔직히 사회정의를 논하기엔 참 작은 사안인듯 한데요.. 혼수성태처럼 엄청난 유언비어를 내뱉는 것도 아니고.. 박제까지 해서 진위를 밝히고 해명을 해라할만한 사안까진 아니라고 생각 들었어요. 저뿐 아니라 다른 분들도 그런 뉘앙스로 댓글 남기셨구요.
원 글쓴님도 문통 지지자고 문통 지지자로 볼멘 소리 제안 푸념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사 신중하게만 사람이 살 수 있나요? 신중하게 생각해서 언행을 하는 것엔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때로는 이견을 기분좋게 풀어나가고 작은 것은 따뜻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인간적 관용도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사학법 개정 반대 피켓을 너무 많은 사람들이 들었잖아요? 특히 보수 세력에서..
자한당 요즘 하는 꼴 웃기고 또 웃기고 웃기고 웃기니까 무조건 자한당하는 꼬라지에는 덮어두고 욕하고 문통님한테는 아이고 우리 문통님 어련히 잘하시겠지 암요암요 하면서 모든일에 아닥하고 있고 싶진 않아요.
다 입장 차이란게 있고 문재인 대통령 좋아하지만 정책적으로 필요하다고 느끼는게 있으면 얼마든지 제안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작은 목소리까지 들어주려 노력하는 대통령과 현 정부기에 더 좋아하고 신뢰하는 것이구요.
그리고 사학법 개정은 골자가 개방형 이사제였습니다. 사학기관을 설립한 재단 이사회의 독자적 졸속 비리나 결정을 막기 위함이었죠.
솔직히 육아수당이란 복지적 입장에서 접근된게 아니구요. 사회정의나 교육의 방향, 등록금등 주요 기준 설정 관련 여러 사회적 요구와 관련한 것이 주 골자였죠.
사학연금 육아휴직 수당은 관심가져주셔서 고맙지만 미안한데 해당 대상이 아닌 사람한테는 남의 나라 이야기에요. 그게 바로 입장 차이라는 것이고 지금 문재인 정부처럼 저출산 보육대책을 적극 마련하는 이 시점에 사학연금 대상자만 사각지대에 놓이니 국민으로서 제안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사안이 다른 긴급한 사안에 밀려도 어쩔 수 없죠. 나만 국민이 아니니까 나만 현정권 지지자가 아니니까 많은 국민들이 시급하게 생각하고 더 지원이 필요한 곳에 정책이 우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미안한데 이분법적으로 자꾸 나누는 건 좋지않다고 생각해요. 제가 최초 글을 정치적인 입장에서 특히 자한당 입장에서 접근한 것도 아니고 정치와 사회 경제 모든게 우리 삶과 뗄수 없는 거라지만 지나치게 비약해서 이분법적인 정치 지지 세력으로 자꾸만 연관시키려 하시는게 유감이네요.
자한당에서 사학법 난리치며 막아서 졸속 개정에 그쳤는데 그게 지금 저희의 의견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저도 자한당 이기적인 인간성 가진 인간들이라 생각하고 뇌없는 말들로 현정부 흔드는 자멸성 발언들에 하루하루 실소를 금하지 못하는 진성 문재인 지지자인데요. 그렇다고 모든 나에게 불리한 것이 또는 어이없게 세상 돌아가는 것에 대해, 무엇보다 나와 다른 의견과 태도를 가진 이에게 이게 다 자한당 때문이다 이러진 않아요. (유머로는 할수도 있겠지만.. )
보통 성숙한 시민의식과 사회적 합의는 아주 극단적인 사람들 때문에 가로막히거든요. 다른 사람의 말도 수용하고 그래 당신 말도 맞아 하지만 이런 방향인게 조금 더 좋지 않을까라고 상대를 설득시킬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음 좋겠네요.
그리고 님과도 좋은 소통이었어요. 잘 모르는 것들도 알 수 있었고 제 의견을 개진하는데 좀 더 신중한 생각과 태도를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제 의도나 님 의도나 원글쓴님도 결국 현정권 지지하고 좋은 방향으로 가기를 바라 마지 않는 사람들이니 앞으로도 좋은 시각과 마인드로 타인의 의견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공감했으면 좋겠네요. 좋은 밤 되세요 :)
85 2018-01-17 17:09:46 0
[새창]
하루종일 멀미, 숙취 상태라고 보면됩니당.
84 2018-01-17 17:08:21 4
[새창]
제일 좋은 건 모두가 기쁘게 즐겁게 여행다니는 기분으로 다녀온다겠지만 사실 제사가 좋은 일이라고 보기도 글코 명절에 차막히는것도 글코 현실적으로는 저같음
셋다 안간다가 낫지 않나 조심스레 생각해보아요. 간난쟁이 장거리 차운행, 비행기 배 다 좋지 않을듯요. 엄마 아빠 아기 다 힘듬. ㅠㅠ
그게 불가하면 제사는 각자 집은 각자 갔다오고 명절때는 아예 안간다 정도..
못가서 미안한 마음 갖고 앞으로 더 잘한다는 마음 갖구요..
83 2018-01-17 16:43:48 0
미세먼지관련 방금사라진글 [새창]
2018/01/16 17:23:03
아 그럼 입장표명에 따라 주관적으로 느낀 조롱의 의미는 거두도록 하겠습니다.
정리하자면 중립적인 대갈깡패님의 의혹 제시글에 일부는 조롱으로 응수했고 누군가는 의혹이 지나치다라는 응대를 한 셈이네요.
특정 아이디와 원문이 그대로 노출되었으니 제목에 쓰지만 않았다 뿐 저격은 맞는 셈이고요.
다만 제시하신 의혹의 결말이 어떻게 귀결될지가 궁금하네요.
원글님은 분란 조장의 의도가 없었대고
댓글속 누군가는 지켜본다는데요.
저같으면 상당한 스트레스 상황일거 같네요.
저포람 다들 글실수 말실수 때론 하면서 사는데 이런식으로 인터넷 박제되는 꼴이라니...
82 2018-01-17 13:34:29 0
미세먼지관련 방금사라진글 [새창]
2018/01/16 17:23:03
헐. 전 지금이 방학 중이란 건 몰랐네요.
전후사정 설명해주시니 저도 원글의 오류점에는 의문이 드네요.
그렇지만 자신의 무지함을 깨닫고 글을 지운 사람의 글까지 캡쳐해서 판단은 각자..라는 대갈깡패님의 캡쳐와 멘트에는 글쎄요. 저는 저격과 조롱의 의미가 느껴지지 않았다고는 못하겠네요.
원글님 댓글도 보세요. 멍청해서 죄송하다는 거의 자학 수준이네요.
그리고 대댓글의 선동 의심..
각자 판단에 맡긴다고 하셨으니 제 판단은 이렇게까지 하는건 조금 심하지 않나 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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