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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 10: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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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129500096
기사 전문 보면 모든 술과 안주를 다 서빙하는게 아니고 "수원FC세트"라는 세트메뉴를 주문했을 경우에만 서빙해 주는거네요
당연히 사람들은 치어리더들을 가까이서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을테니 세트메뉴가 잘 팔렸겠죠
그러면 수원FC는 돈도 땡겨 왔을테고
세트메뉴를 파는 목적으로 치어리더를 내세운건 치어리더의 상품화 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일본처럼 돈내고 악수하고, 같이 사진찍고, 포옹하고 그런건 아니기 때문에 서빙만 하는건 일종의 이벤트라고 볼수도 있겠죠
솔직히 저런게 성 상품화면 아이돌 악수회나 팬미팅 그런것도 다 성상품화라고 할수 있는 것들이라.....
특정 메뉴의 서빙만 하는것 가지고 성상품화라고 하는건 좀 선 넘은 느낌은 있습니다
성상품화 보다는 세트메뉴의 주문을 유도해서 월드컵 핑계로 돈벌생각을 한게 더 욕먹어야 한다고 보여져요
솔직히 저런게 성 상품화면 이쁜 여자를 내세워서 남자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돈버는건 전부다 성 상품화라고 분류해야되서
치어리더 라는 직업 자체가 성상품화 직업인게 되는거죠
예전 레이싱걸의 존폐논란과 다를바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