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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똥줄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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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5 2021-07-01 18:12:09 3
군대 억지로 끌려온거야?.jpg [새창]
2021/07/01 15:58:56
근데 진짜로 아닐수도 있어요
저도 원래 저체중 + 시력 + 허리디스크 콤보로 면제였는데 IMF때문에 자원입대 했거든요
전 그래서 징병이 아니고 모병이었죠
2664 2021-07-01 09:19:46 14
[새창]
흥국생명은 자기네 기업 이미지가 이렇게 망가지고 있는데도 어째서 가만있을가요
2663 2021-06-30 18:54:33 3
스압) 국가의 아이돌화 [새창]
2021/06/28 23:04:21
짱깨들은 정말 머리에 뭐가 들었는데 같은 패턴을 반복하네요
분서갱유 -> 홍위병 -> 소분홍
또 뭐 다 때려부시다가 끝나겠지
그리고 뭐 서부 열갈에 의한 100년의 치욕?
그나마 지네 문화남아 있던거 마오 쩌뚱이 다 때려부신건데 마오 쩌뚱 한테 복수해야지 남탓은
진짜로 중국한족의 문화와 역사와 정신을 이어받은건 장개석의 대만쪽이지
절마들은 그냥 화적패들로 밖에 안보이네요
2662 2021-06-30 17:24:22 42
주연배우 캐스팅 후 수정된 시나리오 [새창]
2021/06/30 15:48:45
뱃속에 있을때 잃은것도 말이 되는게
영화상 원빈의 상황이 와이프와 아이 둘다 잃고, 완전 폐인이된 상태에서 전당포일을 하는건데
소미를 보고 내 아이가 그때 안죽었으면 소미정도가 됬겠구나 하고 감정이입이 되는거죠
오히려 7살때 잃은거 더 감정이입이 힘들수도 있어요
아이의 성격, 얼굴이 다르기 때문에 자기 아이가 죽었다고
아이가 죽었을때와 같은 나이인 아이한테 감정이입 시키는게 더 무리가 갈수 있는 상황도 있을수 있겠구요
2661 2021-06-30 17:16:42 0
백종원의 새로운 목표 [새창]
2021/06/30 15:27:03
처음에는 음식들 발음을 그대로 영어로 표기했었는데
떡볶이가 원래 Tteokbokki 로 표기하고 그랬었는데 언제부터인지 Spicy Rice Cake 로 바껴 버렸죠
고유명사를 이상하게 만들어 버려가지고 오히려 의미가 더 모호해 지고 있죠
2660 2021-06-30 11:27:54 6
일본 삼국지 영화 캐스팅 근황 [새창]
2021/06/30 11:24:00
혹시 예전 드래곤퀘스트 드라마 콜라보 그런건가요?
2659 2021-06-29 22:20:56 0
어느 커피숍의 영업방식 [새창]
2021/06/29 14:25:58
메가커피 하니까 생각나는데 예전 무슨 영어학원 어떻게 마무리됬나 궁금해 지네요
2658 2021-06-29 16:55:02 0
경기도에서 서서히 침몰중이라는 업종.jpg [새창]
2021/06/28 00:22:54
한 2~3년 전부터 성남쪽은 싹 다 신형버스로 교체됬는데...... 적자였군요
2657 2021-06-28 18:00:14 8/14
[새창]
사건 당시 1시부터 5시까지의 물에 빠졌을것이라고 추정되는 곳을 장해물도 없이 정확히 찍고있는
반포대교하고 공원 CCTV는 공개 안됬습니다
그 외의 시간대만 공개됬구요
빠지는 상황이 찍혀있을지도 모르는 시간대의 그 근처를 찍고있는 CCTV는 공개된거 하나도 없어요
멀리서 찍은것만 공개되서 이렇게 계속 논란만 쌓이는거죠
2656 2021-06-28 17:41:47 9
민식이법 근황 [새창]
2021/06/28 15:39:23
이거 민식이법 무죄인 이유가 주위에 불법 주정차들도 많고
블박에 아이가 찍혀서 차에 충돌할때 까지 0.5초 걸렸다고 합니다
장애물들이 많고 레이서 수준의 반사신경으로도 못피해야지 무죄나와요
2655 2021-06-28 14:40:26 5
미원라면 후기 [새창]
2021/06/28 13:32:56
오늘 먹어봤는데
삼양라면에서 햄맛 없애고 좀 맵고 짜게 만들었더군요
밥말아 먹기는 좋은데 가성비가 너무 후집니다
2654 2021-06-27 20:55:59 15
사람들이 잘 모르는 금수저 악기 [새창]
2021/06/27 15:35:50
어머님 지인의 딸이 가야금을 하는데 한달에 레슨비가 천넘게 들어갔다 더군요
대학졸업하고 스승하고 같이 티비 국악프로그램에도 자주 나오고 나중에 대학교수 되고나서
그동안 쓴거 다 뽑았다고 합니다
클래식 쪽은 모르겠는데 국악쪽은 스승 잘만나면 잘 풀리는거 같아요
2653 2021-06-27 15:07:42 2
사람마다 확연히 갈리는 듯한 삼각김밥 취향.jpg [새창]
2021/06/27 14:57:37
컵라면에 물을 넣은후에 그 위에 삼각김밥을 올려서 삼각김밥이 살짝 뎁혀진 상태에서 같이 먹습니다
2652 2021-06-26 23:15:20 2/32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는 애들 [새창]
2021/06/26 13:43:19
우선 전 피카츄 배를 만지고 있겠습니다
문제 하나 터지면 그거에 파생해거 우후죽순 마구잡이로 그냥 던지는것들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고
사람당 점유면적, 남녀비율에 따른 변기구의 적정개수 등등
그것들이 다 법으로 정해져 있고 그것을 충족하지 못하면 건축조차 못하게 되어있는걸 알기 때문에
우선 이번은 그냥 두고보고만 있겠습니다
2651 2021-06-26 19:50:03 3
초5때 장애인 짝 괴롭힌 디씨인 [새창]
2021/06/25 18:10:57
디씨라고 다 병림픽을 하는 애들만 있는건 아니죠
전 처음에 난 키울때 식물갤러리에서 정말 도움 많이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전문가 뺨치는 분들이 정말 많았고, 습도조절방법, 영양재 주는법 등등 정말 많이 배워서
15년 넘게 매년 꽃들을 보고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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