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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2019-01-15 14:06:21 0
유투브 국뽕유저 VS DC인(추정) 키보드 배틀을 관전했다vol.2 [새창]
2019/01/15 13:26:18

한국 2018년 문화콘텐츠 수출액 67억 4천만달러
880 2019-01-15 14:04:54 0
유투브 국뽕유저 VS DC인(추정) 키보드 배틀을 관전했다vol.2 [새창]
2019/01/15 13:26:18

일본의 2018년 문화콘텐츠 수출액 1733억 180만 달러
879 2019-01-12 11:18:35 11
2019년이 배경인 80년대 영화.jpg [새창]
2019/01/12 10:07:11
이거 명작이에요 브금도 좋고 분위기가 암울하고 전체적으로 내용이 암울한건 좀 그렇지만.....
"Time to die"
이 장면은 아직도 기억나네요(많이 가물가물 하지만;;;;)
컬트 영화들 좋아하시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영화에요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영화 같아요
878 2019-01-09 13:37:45 1/9
그 기업 근황 [새창]
2019/01/09 11:02:20
링크 가서 기사 읽어보니까
근로계약서 조항에 후임자에게 인계하지 못하면 배달 가구당 5만원씩 배상한다 라는 조항이 있었다는군요
그만둘때 그만두더라도 갑자기 그만두지 말고 후임자 구할때 까지는 있어라 하는 조항같은데
저 대리점주는 후임자 데려오지 안으면 80가구의 배상금 400만원을 내놔라 하고 실제로 요구했기 때문에 문제인거네요
갑자기 그만 둔다니 사람도 구할 시간도 없어서 빡친 대리점주가 400만원을 요구한것도 ㅄ짓이고
회사취직했으니 갑자기 그만두겠다고 하는 알바도 개념없는거고 그만둘거면 미리 대타를 구해놓던가 사람구할때 까지 책임을 지던가
링크에선 A씨가 후임자를 빨리 구해서 그냥 마무리 됬는데 처음부터 이사람이 저 대신 할거라고 대리점주에 미리 말하고 그만둔다고 했으면 아무 문제없이 그냥 끝나는 일이었네요
제가 봤을땐 둘다 ㅄ이네요
877 2018-12-24 00:55:11 2/4
[새창]
전 자동차 관련업을 하고 있는데요
뭐 최저임금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올해 6월부터 엄청나게 타격을 입고 있네요
우선 저는 화물로 받는거 귀찮아서 물건 받는걸 택배로 받고 있는데
택배비용이 3천원 -> 4천원, 5천원 -> 7500원 으로 올랐구요
19만원에 납품받던 물건이 지금 21만원이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물건 값을 올려야 했고, 뭐 그 다음은 말하지 안아도 아시겠죠
지금 정부의 정책 때문에 물가가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876 2018-12-24 00:47:23 4
영국 사기꾼들 저격하는 황교익 [새창]
2018/12/22 18:36:12
시드니 민츠의 성탕과 권력이라는 책을 보면
원래 유럽에서는 설탕이 엄청난 권력의 상징이었습니다
단맛은 귀족들만이 누릴수 있는 특권이었죠
즉 설탕을 사용하는 요리 = 고급요리 였습니다
설탕이 대량생산되서 일반시민에게도 공급되서 홍차에 설탕을 넣는것을 제 2의 문화혁명이라고 했을정도니까요
875 2018-12-13 15:40:16 2
치어리더가 쏘아올린 작은 SNS [새창]
2018/12/13 14:35:29
글수정이 안되니 퍼거슨이 1승한 이유는
물론 성희롱은 잘못된거고 처음 글 올린 치어리더는 당연히 잘못이 없지요 그리고 그때까지만 해도 치어리더 동정여론이었고
동료 치어리더들의 SNS가 인생낭비 였다는것이죠
삼성에서 대응해서 처리하고 있는과정에서 불을 지펴서 그게 것잡을수 없이 커져서 치어리더 없애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거니까요
잠실구장이나 사직구장의 일처럼 그냥 법대로 잘 끝날수 있던 일을 SNS로 다른쪽에 불똥튀게 만든거니까요
벌레들은 그냥 벌레처리반에게 놔두면 됬는데 벌레잡겠다고 집태워 버린꼴이니까요
874 2018-12-12 17:37:26 3/8
정부 세종청사 공무원의 점심시간.jpg [새창]
2018/12/12 08:44:43
잘 모른다뇨
저번달에 이사 때문에 이쪽동네 저쪽동네 동사무소 갔는데 다 쳐 놀고 있던데, 심지여 상급자 같은사람은 편안하게 자고 있더군요
무인발급기로 뽑아서 주면 그거 서류 정리만 하는데 인력이 모자른 곳은 어딘가요? 내가 사는곳도 나름 수도권이라 동사무소 찾는 사람 많은데 3~4명 민원인원이 일하는데 전혀 부족해보이지 안던데요
그리고 야근을 하게되면 이라고 했지 야근을 시키라고 했습니까?
지금 인원 넘쳐나서 저딴 상황이 일어나는건데 부족한곳 있으면 좀 알려줘 봐요
공무원 준비하나요?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은 티오때문에 모자라다고 해야겠죠
지금 민원공무원은 넘쳐나요
경찰공무원이나 소방공무원 환경공무원 같은 몸으로 뛰는 공무원들이 부족하죠
앉아서 편안하게 일보는 공무원들은 지금 차고 넘쳐있습니다
그게 위 기사에서 나온거죠
저게 1년전이면 중간에 채용 더 했을테니 더 차고 넘쳐나겠죠
873 2018-12-12 17:23:38 10
페미) 서울시립대 성범죄 조작사건 [새창]
2018/12/12 16:59:00
와.... ㅅㅂ 저거 사실인가요? 소설이라고 해줘요 제발.....
어케 미쳐 돌아가도 브레이크도 없이 미쳐 돌아가냐
선량한 국민을 보호해주지 못할거면 경찰 법 나라같은거 필요없는거 아닌가요?
뭐이런 댕댕이 같은 경우가 다 있어
내가 저 남학생이었으면 코란도 같은거 하나 렌트해서 소주원샷하고 저 메퇴지들 들이받을거 같은데요
872 2018-12-12 14:06:28 57
800년 보관된 씨앗.jpg [새창]
2018/12/12 11:18:18
저거 맛있다는데요
멜론처럼 달콤하답니다. 여러가지 요리 레시피가 개발되고 있는 중이랍니다
키우기도 쉬운편이라서 초보가드닝용으로 좋답니다
씨앗 10개에 6달러에 판매하는군요
https://www.rareseeds.com/gete-okosomin-squash-/
871 2018-12-12 13:16:43 0/22
재미있는 우리말 어원들 [새창]
2018/12/12 12:09:28
제가 알고 있는거

18
십 = 여성의 성기 + 팔다 가 합해져서 18이라더군요 18女ㄴ 하면 창녀라는 뜻이래요

KㅓK 나
거기서 물이 나올정도 라는 뜻으로 사람이 너무 힘들거나 공포감에 죽을때 똥오줌을 싸는데 그걸 표현한거랍니다
ㅈㅗㄴ 나 힘들다 라는 말은 죽을정도로 힘들다 라는 뜻이래요

댕댕이 아기
댕댕이들은 번식을 위해선 자기 부모도 덥친데요. 그래서 부모도 모르는 후레자식 아라는 뜻으로 쓰인데요

라는 말을 예전에 얼핏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870 2018-12-12 13:09:43 9
가게이름좀지어주세요! [새창]
2018/12/12 13:06:03
손톱만큼의 사치
869 2018-12-12 12:33:37 0
2018년 11월 서울 지역별(구역별) 아파트 평당 가격 [새창]
2018/12/11 21:51:13
재건축 생각을 못했네요 아마 그게 정답일거 같아요
868 2018-12-12 12:07:01 2
2018년 11월 서울 지역별(구역별) 아파트 평당 가격 [새창]
2018/12/11 21:51:13
용산구하고 서초구 뭔일 있나요? 1년사이 엄청 올랐네

867 2018-12-12 11:29:56 65
공주시 옛이름,웅진 (熊津)의 유래 [새창]
2018/12/11 14:30:26
이거 찾아보니 내용 조금 다르네요

곰나루(웅진) 설화

곰나루에 관하여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다. 옛날 이곳에 살던 한 사내가 하루는 인근에 있는 연미산에 놀러 갔다가 길을 잃고 배가 고파서 바위 굴속에 쉬고 있던 중 한 처녀를 만났다. 사내는 처녀와 굴속에서 하룻밤을 지내는 동안 부부의 연을 맺고 며칠을 보내게 되었다. 그러나 매일 굴을 나갔다가 음식을 가져오는 처녀의 정체가 의심스러워 뒤를 쫓아가 보니 처녀가 곰으로 변하여 사슴을 잡는 것이 아닌가. 그 후 처녀는 사내가 자신의 정체를 눈치 챈 것을 알고 사내를 바위 굴 속에 가두어 놓았으며 사내는 암곰과 사는 동안 자식까지 둘을 낳았다. 어느 날 암곰이 바위로 굴을 막지 않고 나간 틈에 사내는 도망을 나와 금강을 헤엄쳐 건넜다. 뒤늦게 이를 알고 쫓아 나온 암곰이 멀리서 자식을 들어 보이며 마음을 돌리도록 호소하였지만 이 사 내는 매정하게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자기 집으로 돌아왔다. 이에 암곰은 어린 자식들을 안고 금강에 뛰어들어 자살하고 말았는데, 그 후부터 금강을 건너는 나룻배가 풍랑에 뒤집히는 일이 많아 나루 옆에 사당을 짓고 곰의 넋을 위로했다고 한다. 곰내, 웅진 또는 곰나루라는 이름은 여기서 비롯된 것이라고 하며, 1972년 이 나루에서 돌로 새긴 곰상 을 발견하고 그 자리에 곰사당인 웅신당(熊神堂)을 지어 모시고 있다.

곰나루 시놉시스

온조와 비류가 백성을 이끌고 남하할 때 공주 금강 부근에는 이미 곰을 숭배하는 토착 부족인 웅족이 살고 있었다. 이들은 모계사회의 전통이 남아 여자가 족장이 되었다. 비류는 미추홀에, 온조는 한강 유역에 자리를 잡아 각기 나라를 세우게 된다. 온조의 십제는 정복전쟁을 통해 점차 남쪽으로 그 세력을 넓혀가고 웅천에서 웅족과 치열한 접전을 벌이게 된다. 그러나 웅족의 저항은 거세었다. 웅족과의 전쟁을 지휘한 장수는 온조의 충신인 젊은 장수 풍천이었다. 어느날 풍천은 웅족과의 큰 전투에서 부상을 당해 정신을 잃고 강에 빠진다.
풍천을 건져낸 것은 웅족의 병사. 그는 풍천이 입고 있는 것이 전쟁을 지휘하던 십제군 장수의 갑옷인 것을 알고 부족장인 정화에게 알린다. 정화는 그가 풍천인 것을 알아채고 전쟁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풍천을 치료해 주도록 명령한다. 풍천을 잃고 전열이 흩어진 십제군은 계속해서 웅족과의 전투에서 패한다. 결국 십제국은 그를 찾을 때까지 재공격을 연기한다. 전쟁은 소강상태가 된다. 십제군은 풍천을 찾기 위해 여러 곳으로 은밀히 사람들을 보낸다.
얼마 지나지 않아 풍천은 상처가 아물고 의식도 회복한다. 그러나 풍천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정화는 아무 쓸모가 없어진 풍천을 죽이려다 생각을 바꾼다. 그가 웅족의 장수가 되어 전투에 나갔을 때 십제군의 혼란을 유도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풍천의 준수한 용모에 호감을 느꼈기 때문이기도 하다. 정화는 풍천과 혼인을 하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되면 풍천을 붙들어둘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웅족의 장수였다가 십제군과의 전투에서 부상을 입은 것으로만 알고 있는 풍천 역시 미모의 정화에게 반해 있었다. 정화와 풍천은 혼인을 하고 정화는 곧 임신을 한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이 점점 더 풍천을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모든게 다시 안정된 웅족은 침략군을 몰아내기 위해 풍천을 앞세워 십제군을 공격한다. 웅족의 선두에서 군사를 지휘하는 풍천의 모습에 아연실색한 십제군. 은밀히 사람을 보내 풍천과 접촉하여 영문을 알아보려 하지만 쉽지 않다. 때마침 남몰래 정화를 흠모하던 웅족의 장수 웅추가 정화의 혼인에 분노해 십제에 투항의사를 밝히며 풍천이 기억을 잃은 것을 알린다. 그 사실을 안 십제군은 풍천의 기억을 살리기 위해 그의 약혼녀 이진을 불러 불러들인다. 그리고 이진과 웅추의 항복 조건으로 풍천을 만날 수 있도록 웅추에게 요구한다.
십제군의 계획대로 이진과 만난 풍천은 기억에 혼동을 일으킨다. 풍천의 기억이 혼란스러워졌음을 눈치 챈 정화는 그를 궁궐 안에 유폐시킨다. 그녀는 이미 아이를 출산한 상태였다. 전쟁도 전쟁이지만 정화는 사랑하는 남편을 잃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결국 풍천은 모든 기억을 되찾고 십제군 진영으로 떠날 것을 결심한다. 정화는 아이를 보이며 자신의 곁에 남을 것을 호소하지만 풍천은 거절한다. 그날 밤 그는 웅추의 도움으로 웅족을 탈출해 십제군 진영으로 돌아간다.
마침내 십제군의 공세가 시작되고 십제군은 모든 전력을 동원해 웅족을 공격한다. 웅족의 최후 방어선인 고마나루. 최후의 일전이라는 것을 안 정화는 스스로 아이를 죽이고 갑옷을 입는다. 치열한 접전 속에서 직접 선두에서 군사를 지휘하고 있는 정화를 알아본 풍천. 그는 갈등한다. 잠시나마 자신의 아내였던 여자와 조국. 풍천은 마침내 천천히 활을 들어 정화를 겨눈다. 풍천이 활을 겨눈 여인이 웅족의 족장인 정화라는 걸 눈치 챈 그의 부장이 궁수들에게 그녀를 겨누도록 한다. 풍천이 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 그러나 풍천은 눈물에 가려 희미한 정화의 모습을 보며 활시위를 놓는다. 무서운 속도로 날아간 화살이 칼을 휘두르며 군사를 지휘하는 정화가 탄 말에 꽂히고 정화는 허공으로 치솟는다. 그때 십제군의 궁수들이 날린 수십 발의 화살이 그녀의 몸에 박힌다. 정화는 피를 흘리며 물속으로 떨어진다.
전쟁에 이긴 십제군. 홀로 곰나루에 서서 정화를 회상하던 풍천은 자신이 얼마나 정화를 사랑했는지 깨닫고 물에 몸을 던진다.

3줄 요약
웅족과 백제간 세력다툼에서의 사랑이야기
여자곰 = 웅족의 족장 정화
남자 = 백제 장군 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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