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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7 2022-01-17 01:33:28 4
김건희 보도건으로 오늘 터진 것 정리.. [새창]
2022/01/16 23:37:12
개인적으로
민주진영 기자에게 105만원 건넷고
정보 가져오라는 늬앙스 부분이 제일 쇼킹하던데
이건 돈으로 매수해서 스파이활동 사주한거 아닌가?
이게 영부인 될사람이 과연 할짓인가?
8256 2022-01-13 11:24:02 50
마지막까지 열일하는 대통령에게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새창]
2022/01/13 08:38:25
이번 대선에서 국힘당이 정권심판론 주장하는데
문재인 정부의 뭐를 심판하겟다는거임?

국가 경제성장률 독보적이지
세계속에 한국 위상 역대급이지
폭증하던 부동산 상승추세 잡앗지
국민 복지 증진시켯지
한반도 평화 남북관계 종전선언으로 가고잇지

임기말 문대통령 역대급 지지율이 안보이나?
국힘당은 현정부의 뭘 심판하자는건지 이해가안감

수십년간 우리사회에 뿌리내린 기득권과
기득권 빨아주는 언론 기래기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이명박근새누리당이 싼 똥 하나하나 치워가며
5년만에 이정도까지 해낸 정부라면
마땅히 성공한 정부 아닌가?

이번 대선은
국민 지성의 상식수준을 보는 선거라고 생각함

국민주권의 촛불이 탄생시킨 문정부는 성공햇고
당시 국민들의 행동과 선택이 옳앗다는것을
지금 세계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국격으로 확인할수잇음

남은건 국민들의 상식적인 투표 행위뿐
오는 3월 대선은 사실상 이미 끝낫다고 봄
8255 2022-01-12 23:01:41 0
[익명]전세입주를 했는데 전 세입자가 주소이전을 안해요 [새창]
2022/01/12 22:43:24
등기부 확인하시고 본인 전세보증금이
확실히 지켜지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다리는 두어달 사이에
집주인이 담보대출이라도 땡기면 재미없어져요
8254 2022-01-12 20:50:28 1
서울대생이 회의감 든 지잡대생의 상식 수준 [새창]
2022/01/12 18:49:34
인간은 다른 인간의 도움을 통해 생존합니다

자신의 것이라 생각한 의식주
이것중 그 어느하나라도 타인의 손길 없이
온전히 나의 노력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마련된것은 없습니다

동일하게
인간과 인간간의 우월의식 역시 부질없는것입니다
인간은 생을 살며 배웁니다
시간에 비례하여 배움의 깊이나 넓이가 늘어나며
그 지식의 종류가 다를지언정
그 총체적인 량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누군가 수학을 배울때
누군가는 농구를 배우고
또 누군가는 요리를 배웁니다

인간은 인간과 더불어 사회를 구성하고
각자가 전문으로하는 분야를 개척하며
시대를 발전시키고 번영해왓습니다

역사 수학 영어라는 단순 학문의 영역으로
누구는 엘리트고 누구는 지잡대라는 계급적 인식은
인간의 삶이란 영역의 통찰과 사유가
스스로 미성숙함을 드러내는것입니다

당신들의 부모가
역사 수학 영어의 능숙정도로
그 살아온 삶의 가치가 쉽게 재단될 만큼
그것이 대단한 지식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8253 2022-01-12 12:04:10 2
윤석열, 지지율떄문에 사람을 죽이네.. 이게 사람인지 [새창]
2022/01/12 11:15:09
꼭 물리적으로
칼로 사람을 찔러야 죽는게 아니죠
검찰은 수사를 담당하고
그 과정에서 수사받는자를
심적으로 압박하면
자살충동이 일어날수 잇겟죠
8252 2022-01-09 13:34:28 41
신세계 멸공좌로 알아보는 코스피 개미학살 코스 [새창]
2022/01/09 13:01:07
지금 일본 극우가 혐한정서 조장으로 정치권력을 유지하듯이
기존 국내 극우도 혐북정서 조장으로 정치권력을 유지해왓음

그런데 조만간 종전선언 추진으로
북한공산당이란 종북몰이 혐오대상이 사라지게되니

이에 국내 극우세력들은
종북몰이 시즌2로 중국공산당을 끌어다
혐중정서 조장을 바탕으로 정치권력 유지를 계속 시도하는것

오유에도 중국 관련 게시물 댓글 등이 늘어나고 잇는데
밑도끝도없이 반중정서를 고의로 조장한다 싶은 게시물은
정치적 관점에서 사유해보며 소비하시길
8251 2022-01-06 02:14:22 10
이 난리통에도 윤석열 지지율이 30%를 넘어가는 이유? [새창]
2022/01/05 18:50:33
일본 우익 고정 국민 지지율이 30%정도 되는데
우리나라 극우 고정 지지율 30%와 비슷하죠

여기서 재밋는건 일본과 한국의 국민성 차이에 잇는데

일본사회 내부는
일본 기득권이 의도한 정치혐오 조장이 확산되어
일본국민들의 정치참여 의식이 현저히 낮아져
일본 우익의 고정 지지층 30%가 국가 정치구조를 계속 독점하며
일본사회를 계속 부패한 방향으로 끌고가는 반면

우리나라는
극우 고정 지지층 30%가 계속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이 30%를 넘어서는 정치참여 의식을 가진 깨어잇는 국민들이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과거의 부패한 정치구조를 개혁하고 사회변화를 추진한다는 점에서
일본의 국민성과 큰 차이점을 가지죠

지난 대선 결과 복기해보면
문재인 후보에 대한 국민 투표율이 40% 정도로
극우 고정 투표율 30%를 넘어서며
문재인 정부를 출범시켯죠

아마 이번 대선 이재명 후보 투표율도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8250 2021-12-30 02:49:19 1
오늘자 김어준 생각 [새창]
2021/12/29 10:57:57
<요약>
대한민국 거대포털 네이버 Ai가 극우 성향임
8249 2021-12-29 22:09:51 4
국민의힘 지지자 분들만 보셔요.. [새창]
2021/12/29 10:50:24
일베와 메갈을 내세워
젠더이슈 논란을 야기시키고

남여분열 조장으로
당대표까지 해먹은 이준석이를 복기해보면

결국 지금까지의 젠더이슈는
가짜성평등을 내세운 극우 국힘당의
유권자 분열공작으로 보임
8248 2021-12-28 13:07:28 18
광해 제작자 원동연의 설강화 옹호를 본 어느 작가의 글 [새창]
2021/12/28 11:23:20
링컨이
낮에는 노예해방을 외치고
밤에는 노예를 학대하는 드라마가 나오면
이것을 창작의 영역이라 볼수잇는가?

과연 미국 시민사회는
링컨의 노예학대 드라마를
판타지 장르로 소비할수잇겟는가?

설강화 드라마의 민주주의 역사왜곡에 대한
우리 시민사회의 분노가 왜 잘못된것인가?

사리분별의 지성이 무너지면
기자가 타락하여 기래기가 되엇듯
작가가 타락하여 작래기가 탄생할지도...
8247 2021-12-28 12:59:31 2
박근혜시절 코로나가 퍼졌다면 [새창]
2021/12/28 08:23:13
외국에는 하루 10만명 확진자 나오는중
하루...10만명...
8246 2021-12-27 11:05:53 3
제2의 빨갱이 좌파몰이 명분은 중국 공산당??? [새창]
2021/12/27 10:46:23
드라마 만든건 국내 극우기득권들이고
드라마 내용 역시 민주화 운동 빨갱이 몰이로
극우기득권 에 유리한 내용이죠

자본이 중국에서 왓다는 사실만으론
그 자본이 극우가 일부러 중국 끌어들이려고 땡겨온건지
아니면
중국이 자발적으로 싸들고온건지
사실 실무자 아니면 정확히 알수가 없죠

설강화 말씀 잘하셧는데
설강화 관련 댓글들 보면
중국이 나쁘다 욕하는글 많은데
중국이 나쁜게 아니라 그거 만든
국내 극우가 나쁜거죠

그런데 극우 욕하는건 안보이고
중국 욕을 하고잇어서 이를 지적하고 싶은거죠

드라마 시나리오를 중국이 쓴것도 아니고
설강화 작가의 남편이 검사출신이고
Jtbc 뿌리를 거슬러올라가면 창립자 친일 관련 나오고

결국 설강화는 극우가 욕처먹을 사안인데
극우는 쏙 빠지고 중국 타령하는게
혐중정서 조장이 제2의 빨갱이 몰이 아닌가 판단이 서네요

아니라면 다행이고
사전에 경계해서 나쁠건 없겟죠
8245 2021-12-27 10:51:03 3
제2의 빨갱이 좌파몰이 명분은 중국 공산당??? [새창]
2021/12/27 10:46:23
커뮤니티에서 중국 욕을 하는 이유가
원래 그욕을 처먹어야하는 대상이 극우인데
극우는 쏙 빠지고 대신 중국을 욕하고잇는게 아닌지
게시물이나 댓글들 한번 찬찬히 살펴보기 바람
8244 2021-12-26 12:42:22 28
법원 "동양대 PC, 증거능력 없다"..표창장마저 무죄일 가능성 높아져 [새창]
2021/12/24 18:52:13

윤석열 검찰의 어거지 조국일가 수사가 없엇다면
지금쯤 민주진영 대선후보로 선출된것은 조국장관 이겟죠

조국 장관이 가진 청렴성과 도덕성
사회전반을 아우르는 법학지식과 개인적 지성
민정수석 및 법무부 장관직을 수행한 공직실무 경험 등
이만한 인물 어디가서 찾아보기 힘들죠

윤석열 부패검찰의 어거지 조국일가 수사에
당시 조국일가 비판하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뭐가 똥이고 뭐가 된장인지 사리분별이 되시냐?"
묻고싶네요

조국을 누명씌어 제거하고
본인이 대통령 하겟다며 윤석열이 설치는 이시국에
내년 대선은 현명한 유권자 표심의 집결이 필요하다 봅니다

그리고
우리사회 발전을 위해
억울히 희생된 조국일가의 헌신을 기억해주시고
그 마음의 빚을 언젠가 조국이 대선후보로 나왓을때
적극적으로 보답해주시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8243 2021-12-24 13:41:26 15
박근혜 사면 빙삼옹 반응 [새창]
2021/12/24 12:16:41
저는 극우진영에서 정치적 이익을 위해
수감중인 박근혜를 암살하고
자연사로 처리할지도 모른다 는 생각도 들더군요

사적 익권을 위해서라면
상상을 초월하는 일도 조작해내는 인간들이니

이번 문대통령의 박근혜 사면조치는
극우진영의 허를 찌르는
고도의 정치행위 일지도 모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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