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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2 0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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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4조원대 불법대출로 부산저축은행 파산
2. 이중 대장동 재개발로 흘러들어간 자금이 1000억여원
3. 해당 사건 수사간 대장동 재개발 1000억원만 무혐의 처리
4. 이후 재개발로 국힘당 곽상도 아들 퇴직금 50억 받음
5. 당시 수사 지휘부에 윤석열 등장
6. 현재 국힘당 대선후보는 윤석열
부산저축은행 파산 당시
뱅크런하며 돈떼인 시민분들
억울하지않습니까?
당신들 피땀흘려 저축한 돈
어떤넘들이 냠냠햇나 보이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