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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2 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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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무능과 외세침략이 동시 진행된거지
두사안이 별개다 생각해선 안되겟죠
6.25 경험에서 우리가 배운 교훈은
전쟁의 참상과 그같은일이 반복되어선 안된다 는 것이죠
국가 지도자가 정치 외교적으로 무능해선 안되고
외세침략 역시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수 없다는건
모두가 동의하는 말입니다
정치가 부패하고 외교가 무능하고
사회가 혼란하고 국민이 지성이 부족하여
선거에서 정치 지도자를 잘못선출하면
국가는 쇄락의 길을 가게되고
그 여파는 외세의 침략을 불러드리는
선후관계가 만들어집니다
혹자는 지도자 무능을 비판하고
혹자는 외세침략을 비판 하지만
본질적으로 둘은 별개가 아닙니다
전쟁의 참상은
국토를 파괴하고 국민을 죽입니다
국가 지도자도 침략군도
이 결과의 책임을 회피할수없고
그 지도자를 선출한 국민도
그 전쟁으로 희생된 국민도
그 결과로부터 자유로울수없습니다
민주주의는 국민 수준에 맞는 정부를 만들어지고
국민의 선택은 국민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지도자 비판이냐 외세침략 비판이냐
비슷한 글이 자주 올라오는데
동일사안을 편가르기로 끌고가려는
소모적 논쟁은 적당히햇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