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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7 2022-03-03 16:56:44 53
안철수 정치인생 정리 [새창]
2022/03/03 16:43:08

이양반 정치권 처음 들어왓을때 기대햇는데
더이상 긴말 필요없고 잘가라
8346 2022-03-03 14:45:59 2
윤석열 녹취록 + 김건희 녹취록 = 박근혜 탄핵 시킨건 보수 [새창]
2022/03/03 14:16:10
이제 남은건
국민들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뽑아주면
영화는 윤씨부부의 해피엔딩으로 끝남
8345 2022-03-03 14:43:41 2
윤석열 녹취록 + 김건희 녹취록 = 박근혜 탄핵 시킨건 보수 [새창]
2022/03/03 14:16:10
국민이 광장에 모여 촛불을 들고
국회가 탄핵을 진행하는 배경에

정권탄핵의 위기상황 돌파를 위해
보수는 박근혜를 버림말로 활용

윤석열의 박근혜 수사 업적으로
문정부 검찰총장에 임명

검찰총장 임명된 윤석열은
민주진영 대통령 후보 조국을
표창장 수사로 제거

문정부와 각 세우고 사직후
보수 대통령 후보로 출마

결국 윤석열은
보수 지도자 박근혜를 팔아서 민주진영으로 잠입하엿고
민주진영 유력 대선후보를 총장직위를 이용해 제거하엿고
총장직 사퇴후 다시 보수로 전향하며 대선후보로 본색을 드러냄

보수와 민주진영을 양측을 오가며
충성과 배신을 반복하고 신분상승에 성공후
최후에는 대통령 선거 출마까지 한 인물이 윤석열이라는것

"국민이 만들어준 윤석열" 이라는 선거구호가 보이지만

축적된 윤석열 행보의 본질은
처음부터 계산적으로 오늘 이자리까지 도달햇다 는것을
윤석열 김건희씨 부부의 녹취에서 읽을수잇음

이래서 보수진영도 민주진영도
이들 부부의 계산된 정치쇼에
감쪽같이 속아넘어갓던것

이거 완전 영화 시나리오 뺨치는구먼
8344 2022-03-03 05:28:07 16
尹·安, 새벽 전격 회동..'사전투표 前' 후보단일화 잠정 타결 [새창]
2022/03/03 03:05:59
이로써 국민의당 안철수 정치생명은 끝낫죠
8343 2022-03-02 13:55:02 3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새창]
2022/03/02 13:16:51
암살 대비로 보이는데
8342 2022-03-02 12:22:18 2
[속보] 박근령, 이재명 지지선언 [새창]
2022/03/02 10:46:45
윤석열 장모 최은순이
감옥에잇는 최순실 재산에 손댄다 는 소문이 잇고

육영재단이 이재명을 지지한다는건
윤석열은 극우와 민주진영 양측에서 버림받고잇다 는걸 의미함

대선 끝나면 굉장한 광경이 펼쳐질듯
8341 2022-03-02 12:12:02 3
우크라이나가 남일 같지 않은게 [새창]
2022/02/26 18:18:09
지도자 무능과 외세침략이 동시 진행된거지
두사안이 별개다 생각해선 안되겟죠
6.25 경험에서 우리가 배운 교훈은
전쟁의 참상과 그같은일이 반복되어선 안된다 는 것이죠

국가 지도자가 정치 외교적으로 무능해선 안되고
외세침략 역시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수 없다는건
모두가 동의하는 말입니다

정치가 부패하고 외교가 무능하고
사회가 혼란하고 국민이 지성이 부족하여
선거에서 정치 지도자를 잘못선출하면
국가는 쇄락의 길을 가게되고

그 여파는 외세의 침략을 불러드리는
선후관계가 만들어집니다

혹자는 지도자 무능을 비판하고
혹자는 외세침략을 비판 하지만
본질적으로 둘은 별개가 아닙니다

전쟁의 참상은
국토를 파괴하고 국민을 죽입니다

국가 지도자도 침략군도
이 결과의 책임을 회피할수없고

그 지도자를 선출한 국민도
그 전쟁으로 희생된 국민도
그 결과로부터 자유로울수없습니다

민주주의는 국민 수준에 맞는 정부를 만들어지고
국민의 선택은 국민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지도자 비판이냐 외세침략 비판이냐
비슷한 글이 자주 올라오는데
동일사안을 편가르기로 끌고가려는
소모적 논쟁은 적당히햇음 싶네요
8340 2022-03-02 02:33:55 3
이완용은 정치를 잘했나봐 [새창]
2022/03/02 00:32:50
국익 챙기는 외교정치와
국민주권 팔아먹는 매국이
분간이 안되심???
8339 2022-03-01 20:00:33 1
[시사기획창] 끈질긴 친일 [풀영상] | 창 363회 [새창]
2022/03/01 20:00:14
22:00 시작~
8338 2022-03-01 02:28:18 50
[대한민국 외교부 페북] 국내 우크라이나인 체류연장 [새창]
2022/03/01 02:27:48
역시 문재인 정부
8337 2022-02-28 19:54:37 0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유시민, 윤석열을 말하다 [새창]
2022/02/28 19:53:44
20:00 시작~
8336 2022-02-28 19:44:23 19
세계6위 군사력 대한민국, 문 대통령 ‘강한 국방으로 평화를 지킨다’ [새창]
2022/02/28 17:48:28

임기말까지 최선을 다하는 역대급 지지율 문 대통령
8335 2022-02-28 18:07:26 6
이분 어제부터 왜 이러시는 건가요? 헷깔립니다. [새창]
2022/02/27 08:53:28
박쥐 같은 인간들임
8334 2022-02-28 18:05:12 5
내일자 공중파 방송 [새창]
2022/02/28 12:26:06
ㅇㅅㅇ 모자이크하지말고
진중권씨도 출현햇으면 싶음
그양반 토착왜구는 없네 쏼롸쏼롸 하더만
8333 2022-02-28 17:58:17 2
우크라이나 전쟁 [새창]
2022/02/28 17:52:55
요즘 스마트폰 유튜브 시대에 전세계가 다 지켜보는 가운데
인터넷 없던 과거시절의 전쟁 대학살이 현실에서 자행된다면
러시아를 향한 국제여론은 매우 심각해지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제압할 무력이 없는게 아니라
가진 무력을 마음껏 쓰지 못하는 시대가 도래한것이 원인이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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