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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7 02: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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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내용에 이어서 이야기해보자면
그래서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 추진한게 검찰개혁임
지난 수십년간 부패검사들이 수사기소 권한을 악용하는걸
문정부와 민주당은 당연히 적폐로 인지한 상황이엿고
당시 민정수석이엿던 조국은 저명한 법학전공교수로
검찰개혁을 시도하면 검찰의 묻지마 수사를 받을것이란것도
몇십년전 시민사회 강연에서 스스로 예언한바잇엇음에도 불구
법무부장관으로 직위이동하여 검찰개혁을 추진함
그러자 부패검찰과 국힘당의 검찰개혁 저지가 시작되는데
검사 200명이 압수수색과 수사로 달라붙고
100만건의 기래기 보도가 쏟아지며
전국민이 조국일가를 욕하게 만들엇고
봉사상으로 받은 표창장을 위조햇다는 혐의로 기소
조국부인 정경심교수는 현재 재판에서 4년형을 받고 감옥에잇음
재판과정에서 제출된 무죄의 증거와
차고넘치는 알리바이는 모두 무시되엇고
조국일가를 기소한 부패검찰과 판사는
한평생 법률의 연구발전에 매진한 조국의 일가를
전국민앞에 범죄자로 낙인찍어 버렷음
당시 조국은 문재인 정부의 뒤를이어
민주진영 차기 대통령후보로 예견되엇던 인물임
박근혜 탄핵수사로 공을 인정받은 윤석열은
문정부와 민주당의 신임을 받고 검찰총장직에 올랏고
검찰총장직에 오른 윤석열은
조국수사를 통해 검찰개혁 저지를 시도하고
문정부 차기 대권주자 조국을
그의 일가에 대한 묻지마 난도질 수사로 제거하엿음
조국제거의 공을 인정받은 윤석열은
국힘당에 합류, 국힘당 대권후보로 선출되고
그게 현재 진행되는 대선후보 윤석열의 행적 스토리임
민주진영에 충성한듯 배신하고
극우진영에 배신한듯 충성하며
양쪽진영을 오가며
검찰총장과 대선후보로 출세하며
본인 검사 시절을 비롯 처와 장모 등
각종 비리 연루 의혹을 감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