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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8 11: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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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검찰과 기래기 언론의 작당을 통한 극우기득권의
"민주진영 차기 대통령후보 죽이기" 정치공작이 실행되엇고
차기 민주진영 대통령 후보로 손꼽히던
조국 장관과 김경수 지사는
국민앞에 나서보기도 전에 제거되엇음
국민의 신뢰를 모아 국가를 이끌어갈 정치지도자가
극우기득권의 어거지 기소와 판결에
사법적으로 살해당하엿고
이는 국민들이 선택할
차기 국가 지도자 후보의 선택지를
강제로 줄여 투표행의를 침해한 결과를 만듬
국민들은
극우기득권의 이런 만행을 제대로 알고
선거에 임해야 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