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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7 09: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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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검찰은 기득권, 특히 돈많은 경제인과 관련된 사건
수사에 관여하여 묵인해주거나 덮어주거나
범죄의 정도를 경감해 기소하는 등의
검찰권력을 남용하여 사적이익을 추구해온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특이한점은
부패검찰은 여야 정치지형을 떠나
검찰 스스로에게 유리한쪽에 붙어왓으며
검찰의 권력을 약화시키는쪽을 적으로
검찰의 권력을 강화시키는쪽을 아군으로 인식하며
편파적 수사행위로 검찰권력을 남용하고
검찰의 사적이익을 보호해온것이다
부패한 검찰을 정상으로 돌리기위한
조국장관의 검찰개혁 추진 당시
검찰은 조국일가를 탈탈털어
표창장 위조라는 어거지 기소를 진행햇고
부패한 언론의 동조와 사법부가 작당하며
죄없는 조국부인에 대해 징역4년을 선고하엿다
반면 대장동 의혹에서 불거진 국힘당 인맥에 대한 수사나
도이치모터스 관련 중요증인에
검찰수사는 지지부진이고 언론 보도 역시 거의없다
사법부는 도이치건의 중요증인을 구속하지않고 풀어줫으며
이 증인은 며칠간 도피하며 시간을벌엇고
그사이 입을 맞추거나 햇는지 알수없으나
엇그제 다시 잡히는 일도잇엇다
대한민국 검찰의 부패한 행태는 어제오늘일이 아니며
국민들은 검찰의 부패한 실상을 제대로알고
그 검찰의 수장이엿던 윤씨를 행여나
대통령으로 선출하는일이 발생해서는 안될것이다
이는 대한민국 역사흐름의 시대후퇴와
우리사회를 살아갈 후손들에게
쓰래기를 물려주는 행위이기 때문이다